올해 수리 난이도... 심히 궁금해지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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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별 만점자 비율은 언어영역이 2.15%(1만3170명), 수리 영역 '가'형 0.12%(167명), '나'형 0.30%(1372명),
외국어 영역 0.27%(1634명)로 나타났다.
이는 만점자 비율이 언어 0.28%, 수리 '가'형 0.31%, 수리 '나'형
0.97%, 외국어 2.67%였던 지난해 수능에 비해서는 언어영역을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크게 감소한 수치다.
이에 따라 이번 9월
모의평가는 쉬운 수능을 위해 EBS 연계 강화와 만점자 1%의 출제 기조에 실패한 것으로 평가된다.
평가원 관계자는 "이번
모의평가의 만점자 비율은 전년 수능에 비해 언어영역에서 늘었고 전년 수능에서 만점자 비율이 높았던 외국어 영역의 경우 만점자 비율이 감소했다"며
"학생들의 학습 준비정도가 지난해 9월 및 지난 6월모의평가 결과에 기반한 출제진의 예상과 다소 달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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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였네요 9평 가형 만점자 비율..ㅎ
평가원 입장에선 상당히 곤혹스러울듯 ㅋㅋㅋ 나름 1% 맞추려고 냈다고 생각했을텐데 말이죠
어떻게 대처할지가 궁금하군요.. 수능 때 9평보다 더 쉬워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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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학생들의 학습 준비정도가 출제진의 예상과 다소 달랐다.
9평수리를 내면서 작년69분석해서 1%나올거라고 예상하고 낸거란말인가..
외국어는 0.27%밖에 안되는 이유는 저도모르겠음. 이건 평가원이 적절하게 낸거같은데;
하지만 수리는 진짜 어려웠음.
고로 수능 시나리오는 뻔하죠.. 언수외중 하나는 작년수능외궈급으로 쉬워집니다.
제발 그게 언어이길..
올해 불수리이길
하나님 아버지 부처님 알라신이여 아멘
불 /물/ 평타이려나...
수리가 9평보단 물되고 언어 외국어는 평타일듯.. 외궈는 뭐 작년에 쓴맛 봣기에 물은 안될거같고..
수능 등급컷은 절대 상식적으로는 해석할 수 없을 정도로 이상하게 출제합니다.
수리나형은 9평난이도가 최고인듯ㅜㅜ
언어는 쉬워지고, 수리가,나 외국어는 더어려워지고... 9월 평가원 결과를 더 심화시키면 매우 이상해지겠네요. 평가원은 이상하니까 이렇게 나올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