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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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시와 한 사람의 인생 [957712] · MS 2020 (수정됨) ·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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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던 친구들 아니면 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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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학군이 좋아서 그런듯 저희는 90퍼가 지방대라 딱히 안꿀려염 그리고 인설한 애들보다 잘갈자신있구!!
네..? 그냥 사람 만나는 거 자체요! 저도 중경외시라 꿀리진 않은데..흠
아 그런뜻이였군요 난독 ㅈㅅ;
친구들 아니면 떨림을 만나면 떨림으로 읽음 ㅜ
앜ㅋㅋㅋ
ㄹㅇㄹㅇㄹㅇ
걍 편하게 살아야됨... 옷도 포기하고 사는중..
전 뭐든 혼자하는거에 익숙해짐
ㄹㅇ의기소침,..,,
의기소침까진 안ㄴ니고 그냥 사람을 어케대해야할지잘모르겟네용
22222
본문 다 맞는 말이긴 한데 요즘 대학생들 혼자 다니는 사람들 많지 아늠? 입시생 아니어도 케바케인듯
근데 이거랑 별개로 입시는 빨리 끝내는게 맞는거 같음
과학고 조기졸업, 고려대 이학사 졸업 10년차 여 수학 과외 강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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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학군이 좋아서 그런듯 저희는 90퍼가 지방대라 딱히 안꿀려염 그리고 인설한 애들보다 잘갈자신있구!!
네..? 그냥 사람 만나는 거 자체요! 저도 중경외시라 꿀리진 않은데..흠
아 그런뜻이였군요
난독 ㅈㅅ;
친구들 아니면 떨림을 만나면 떨림으로 읽음 ㅜ
앜ㅋㅋㅋ

신경 예민해지고 하나라도 잘못되서 멘탈 나가면 충격이 큼ㄹㅇㄹㅇㄹㅇ
걍 편하게 살아야됨...
옷도 포기하고 사는중..
전 뭐든 혼자하는거에 익숙해짐

떨리진않는데사회성씹창남ㄹㅇ의기소침,..,,
의기소침까진 안ㄴ니고 그냥 사람을 어케대해야할지잘모르겟네용
22222
본문 다 맞는 말이긴 한데 요즘 대학생들 혼자 다니는 사람들 많지 아늠? 입시생 아니어도 케바케인듯
근데 이거랑 별개로 입시는 빨리 끝내는게 맞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