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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적 [309142] · MS 2009 · 쪽지

2012-09-22 12:33:08
조회수 1,797

나이스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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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테니스요정' 마리아 샤라포바(세계랭킹 3위)가 '절친'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 2위)를 앞에 세워놓고 특별한 이벤트를 벌이려 하고 있다. 조코비치의 머리 위엔 캔이 올려져 있으며, 예상대로라면 샤라포바가 약 4m 떨어진 곳에서 서브로 캔을 맞히게 된다.


하지만 샤라포바는 뜻밖에도 조코비치의 급소를 정확히 맞혔다. 조코비치는 땅에 쓰러지며 극한의 고통을 호소했다. 샤라포바는 고통에 몸부림치는 조코비치가 재미있다는 듯 자지러지고 있다. 언론들과 팬들은 "샤라포바가 일부러 급소를 맞힌 것이 분명하다"는 반응이다.


샤라포바와 조코비치는 테니스계의 소문난 친구 사이다. 한 때 염문설이 나기도 했다. 샤라포바는 슬로베니아의 농구 스타 샤샤 부자치치와 지난해 약혼했으며, 조코비치 역시 일반인 옐레나 리스틱과 열애중이다.













샤라포바 예전에 무한도전에 나온거 봤었는데.. 저거 거의 99% 고의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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