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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림9999 [335209] · MS 2010 · 쪽지

2012-09-21 23:28:48
조회수 965

현재 나의 상황과 앞으로의 공부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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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수능
100 69 98 37 47 42

2013. 6월
88 92 98 50 50 44

2013 9월
98 96 95 50 45 43

그리고 오늘 사설 대성

97 96 92 45 47 45

외궈 듣기 똥크리로 네개나감 ㅡㅡ

학원화장실에 소변기만 있고 대변기가 없음...

수리는 어느정도 안정권에 오른듯해서

킬러 한문제에 집착하기 보다는 수능날까지

기출의 완전한 체화를 통해 킬러 한문제를

여유롭게 풀수있도록 노력할거임

언어는 작년의 영광을 다시 누리기 위해

오늘 박광일 샘의 오티를 듣고 다시 깨달은 바

기출분석에 매진할겁니다 수능전날까지!!!

외국어는 비록 오늘 똥때문에 듣기를 죽쒔지만

수능날엔 그어떤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하기

위해 꾸준한 듣기, 독해연습 어휘암기, 고난도

빈칸대비. 글고 이비에스는 명학찡만 믿겠슴다

비록 명학T는 적중에 의미를 두지 않는다 했지만

이미 이비에스 볼대로 봤고 효율상 이게 옳을듯

과탐은 역시 기출로 회귀하겠습니다 지금 수특

수완 다시 풀고 있는데 추석까지 마무리하고

추석이후엔 기출에 있는 모든걸 파헤치겠슴다

과탐 소홀히하다간 또 통수맞을것 같아요

혹시 조언해주실 분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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