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나의 상황과 앞으로의 공부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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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수능
100 69 98 37 47 42
2013. 6월
88 92 98 50 50 44
2013 9월
98 96 95 50 45 43
그리고 오늘 사설 대성
97 96 92 45 47 45
외궈 듣기 똥크리로 네개나감 ㅡㅡ
학원화장실에 소변기만 있고 대변기가 없음...
수리는 어느정도 안정권에 오른듯해서
킬러 한문제에 집착하기 보다는 수능날까지
기출의 완전한 체화를 통해 킬러 한문제를
여유롭게 풀수있도록 노력할거임
언어는 작년의 영광을 다시 누리기 위해
오늘 박광일 샘의 오티를 듣고 다시 깨달은 바
기출분석에 매진할겁니다 수능전날까지!!!
외국어는 비록 오늘 똥때문에 듣기를 죽쒔지만
수능날엔 그어떤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하기
위해 꾸준한 듣기, 독해연습 어휘암기, 고난도
빈칸대비. 글고 이비에스는 명학찡만 믿겠슴다
비록 명학T는 적중에 의미를 두지 않는다 했지만
이미 이비에스 볼대로 봤고 효율상 이게 옳을듯
과탐은 역시 기출로 회귀하겠습니다 지금 수특
수완 다시 풀고 있는데 추석까지 마무리하고
추석이후엔 기출에 있는 모든걸 파헤치겠슴다
과탐 소홀히하다간 또 통수맞을것 같아요
혹시 조언해주실 분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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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선생님이 개념을 잘알려주시나요? 어렵게말구
와.. 수리 많이 올리셨네요 저랑 비슷하셨는데 지금은 .. 수준차이가 ㅠㅠ 원래 잘하다가 못치신건가여
평소엔 1~3등급 진동했는데 수능때 약점이 폭발한것같아요 그게 실력이죠 ㅎㅎ; ;
와 수리 어찌올리셨나요
수리가형 그정도로 올리실정도면 앞으로는 하던대로만 하시면 충분히 목표달성하실거에요!
수리 비법 좀 엉엉 ㅠㅠ
언어공부량에 수리를 쏟으신거같네요 ... 대단하십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