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합리화하며 살아가는 인간의 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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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자신의 삶이 불합리하지 않다고 자신을 확신시키는데 인생을 다 바치는 존재다' -Albert Cam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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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들어서 지우ㅜ기싫어..
수능완성에 있는거네요ㅋㅋ
앗 역시 읽으며 뭔가 명저라고 생각하긴 했는데 수능완성까지 진출한 책이었네요ㅎㅎ
인터넷 수능2에도 비슷~ 한 지문 있었던듯
인수에선 그 내용이 자기가 쩌는 줄 알지만
실제로는 그와 괴리되는 걸 알때 인지 부조화가 일어나고
뭐 어쩌구 저쩌구 했던거 같네여
근데 난 왜 이걸 내용을 기억하고 있지,
듄아일체 별로 잘 안 됬는데 호옹이!!
으아니 인지부조화는 ebs에도 나왔던 건데...ㄷㄷㄷ
웬지 생각나는 종자들이 있는건.....
오늘 책 읽다가 흥미로워서 가져와봤습니다.
최근 과거사 관련해서 자꾸 판단을 유보하고 '미래를 봐야 한다'는 둥 '불가피한 일이었다' 라고 합리화 하는 분이 계시기도 했고요.
일곱번째 문단 가장 마지막 문장
" 정당화할 것이 아니라 고쳐야 할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고 직시할 수 있는 강력한 자아가 필요하다. "
이 중요한 것 같아요
아 이거 정치권에 들어야할 사람이 한 분 계신데...
그냥 미안하다 잘못했다 라는 말 한 마디면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