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내 진로가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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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넓게 아는걸 좋아하고 무언갈 아는척하는걸 생각보다 많이 좋아하는 성격이었던것같음
아는 것은 설명 잘하는데 조금이라도 모르면 그냥 외워서 말하는 것도 잘 못함
근데 막상 틀린 정보 말하는건 쪽팔려서 공부의 원동력은 또 생기네 ....
적성은 마음먹기에 따라 다른가보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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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박영빈쌤 수업 16주 수강한 재수생입니다. 6월 73점 3등급 9월 76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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