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의 적중이나 총평은 전혀 중요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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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걸 풀어내면서 어떻게 풀고 생각했는지를 적고
그걸 고민해도 찝찝하거나 모르겠는거(최소 3시간 이상 고민 후)
를 해설강의를 들으면서 비교하는거임 ㅇㅇ
참고로 6월이후 명절급 민족 대이동이 일어나는데 만약 귀 팔랑거리며
점수 잘나온애들한테 너 뭐 듣냐 이런거 묻고 강의 듣고 평가질하는
인간들은 수능 100프로 참패니까 스스로 최대한 한 후 더 이상은
못해먹고 내 실력 외다라는 느낌이 올때 해설강의는 듣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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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ㅎㅎ 미적분 기준 1컷 71이 나오는 시험 보느라 굉장히 고생...
형님 그 해설강의라는게, 본인 능력안에서 해결을 일단 하려고 노력하다가 아 이건 아니다 싶은걸 들으라는 그런 말씀?,
ㅇㅇ 더 이상 내가 하기에는 무리다 싶은 타이밍
형님 낼부터 기춘다시볼라그러는디
11이후부터 볼까여
ㅇㅇ
진짜 국어 실력 늘리고 싶어요 오랫동안 생각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