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에 대해 여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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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볼 때 면접관 분들이 학생부랑 비교해가면서 하시나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학생부에 기재한 진로희망과 지원하는 학과가 너무 상이하게 다른 영역의 진로라서요.....
면접 때 학생부도 같이 보시면서 하면 아 이걸 어떻게 포장해야할지 고민이 되는데...
답변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면접은 따로 준비를 해야할까요?
뭘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해서 여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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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음.. 제가 작년에 설특 면접 보긴했는데..
학생부랑 자소서 옆에 놓으시고, 채점표에 채점하면서 면접 보시는 것 같더라구요.
특히 '음.. 자소서엔 이런이런 내용이 있는데 더 설명좀 해주겠는가?' 이렇게 말씀하셨던 것 같구요.
그리고 제가 어디선가 본거는.. 장래희망 너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것 같아요
왜냐면 대학교에서도 학창시절엔 장래희망이 자주 바뀌는걸 당연하게 생각한다고 답변이 달렸던 걸 본 것 같네요
학창시절이라고 꼭 자기 꿈이 확실하고 그것만 파라는 법은 없죠 ㅎㅎ
대학가서 전공탐구하면서 자기가 진짜 배우고 싶은게 뭔지 탐색하는 사람도 많을텐데요 ㅎㅎ
저 역시 과는 인류지리를 지원했지만, 학창시절 장래희망은 3년 내내 사회경제학자 또는 교수였네요
그리고, 저는 설특 1차 합격하고 종로학원 면접 다녔는데..
면접 대비는 그렇게 많이 필요한것 같지않네요.
굳이 하고 싶으시다면 책하고 신문 같은걸 수능 끝나고라도 많이 보시구요
뉴스도 틈틈이 보시는걸 추천해 드릴게요 ㅎㅎ
모든 지식이 다 그렇겠지만, 지식은 단기간에 습득한다고 되는게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