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내신좀 봐주세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0666718
안녕하세요 고1 학생입니다 현재 중간고사가 끝나서
통합사회100/한국사95.7/영어100/수학100/국어 92/과학100
이렇게 성적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저희학교가 지방일반고는 아니지만 서울에 있는 고등학교중에는 내신이 쉬워 많은애들이 잘봤을것이라고 예상됩니다 특히 국어가 성적이 많이 딸려서 3등급까지도 내려가는게 아닌가 싶은데요...현재 서울의대를 목표를 잡고있고 있는데...저 시험점수로 이미 서울대는 못들어가는건가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
잘생긴 남자 돼서 꿀빨고싶다 3 1
존예부자여친이랑 결혼해서 기둥서방하고싶어
-
님들 최애 애니 캐릭터 말해보셈 12 0
본인은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아처임.
-
이상형월드컵 주작은 뭐야 0 0
뭐긴 뭐야 사랑이지
-
님들아 ㅃㄹ 정상적인 플러팅 17 0
입술크기 키갈 ㅇㅈㄹ말고 ㅈㅂ
-
크큭 선이 보인다 3 0
아무튼 선이 보임
-
살면서 여자가 헤어지고 2 1
자기가 문제였다고 말하는걸 못봄 심지어 자기가 바람폈을 때도 상대 욕하기도 함
-
와따시와 헤르메스노 토리 0 0
헬싱 아카드
-
수험의 진리를 알려드리죠 2 0
The one who's in love always wins. 공부에 순수하게...
-
뿌셔뿌셔 최애 과자임
-
메디컬 여러분들에게 질문? 10 1
(서연고정도 제외하고) 메디컬은 동아리를 따로한다는데 맞나요 굳이 왜그러는 건가요
-
플러팅 알려줘 17 0
-
대학 3주차 0 3
아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면 개추
-
그냥 역사는 몰라도 2 2
수능역사는 오르비에서 나보다 잘하는 사람 얼마없을거야
-
아니 근데 3 0
글 쓸게 없는데 자야하나.
-
방학동안 4 1
수1 수2 미적 기하 확통 다 나갔는데 (학원 커리큘럼이 그래서..) 물론 그냥 쭉...
-
반수러 언매하면 0 0
강기분 언매부터 아니면 강e분 언매부터 뭐부터 듣지? 개념많이 휘발된고같은데...
-
아침 7시 전에는 0 0
내가 시킨 문제집들이 와있겠지???? ㅎㅎ
-
미쿠다요~ 0 0
미쿠가 모니터링처럼 집착해줬으면 좋겟당
-
밥약 같은 거 11 1
어떻게 거는 거임 그냥 술자리에서 친해진 선배한테 “저랑 밥약해주세요” 이렇게 말하고 잡는 거임?
-
골든아워 읽어봐야지 2 0
이국종교수님 수필이라니
-
애니프사역거움 7 1
그래서안함 다시돌아올땐 사기리로돌아올게 알아봐줘
-
잔다 7 1
내일 밥약이 이써... 이제 자야해...
-
종강하면 살찌고 2 0
개강하면 살 빠지는 몸을 가지고 있음
-
큰일남 반대 0 1
작은 나태 녀
-
어? 23렙이네 1 0
자야게따.
-
대학을 제미나이가 다니는중 13 0
생성형 AI 쓰지말라고? 알빠노.
-
거짓말 ㄴ 11 1
순애라는게 존재할리가 없잖음
-
에이징커브는 무서운것이야
-
와 큰일남 4 0
대칭성 판단하는 방법 까먹음 f(x)+f(-x+2a)=0이면 (a,0)대칭 이런거
-
순애는 살아있다 2 0
이 세상 어딘가에
-
홍준용T 0 1
22개정 내신도 하시려나..?
-
좀 그런 느낌이 드네요 충분조건과 필요조건을 묻는 선지며 .. 여튼
-
사랑? 웃기지마 2 0
이젠 돈으로 사겠어
-
지금 잔다는 것은 별개지.
-
라면 추천점여 5 0
올만에 매운게 땡기네
-
라면에 닭가슴살 넣고 4 0
친구한테 보내줬는데 누렁아 밥먹자~ 이러네;
-
도 이제 잘 시간이 곧 되어가는 군..
-
벨런스 게임 하고 가라 4 0
진짜 ㅈㄴ 골때리네
-
내신 2.4 정시로 돌릴까요? 2 0
고2모고가 3중2후2중(국영수) 나왔기에 별 생각없이 수시로 가야겠다 생각하고...
-
토요일에 고대가서 5 1
옵붕이랑 밥먹고 옵붕이 문항검토하고 옵붕이랑 데이트하고 옵붕이랑 술먹을 예정
-
오늘화장 짱잘먹엏어 8 1
맘에들어서 지우ㅜ기싫어..
-
오랜만에 코트 입어야겟다 3 0
코트를 입을 일이 진짜 없거든요
-
붱모 베타 평도 좋고 해설도 거의 끝나가니 한시름 놨네 7 2
거의 3개월 걸린 프로젝트기도하니 진짜 진짜 많이 준비했기에 이젠 쉴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다
앞으로시험을 1.0을 굳힌다는 가정하에 가능한건가요?
아그럼 중간기말이 합쳐서 내신산출이되나요?
아 그럼 중간고사에서는 등급자체는 안나오고 수행이랑 기말합산에서 나온 최종등급이 흔히 말하는 1.xx그런 등급인건가요?
만약 1학기에서 국어 하나에서만 2등급이 뜬다면 메이저의대 포기할단계는..아니겠죠..? 저희 학교가 내신은 쉬운편이라.. 사실 이번시험도 제가 대상포진에 걸리는바람에 딱 7일공부하고 나온성적이라 다음 시험인 기말고사는 한달전부터 공부할 요량 이거든요... 물론 그렇다고 올1이 나온다는 보장은못하지만,,
고1첫시험으로 장래희망이 바로 엎어진다면..너무 슬플것같네요
근데 님이 서울의대를 목표로 하면 지금 점수가 어떻게나오든간에 내신을 계속 파는게맞음 이거 못쳤다고 목표 포기할거 아니잖아요
근데 흔히들 내신 1.01이다 하는 내신점수는 어떻게 산출이 되는건가요?
수행평가도 들어가는거죠?
그럼 제가 이번 중간고사에서 내신총합 1.5 가 나오고 기말 1.0 그리고 수행이 만점이라면 내신총합이 어느정도 나오죠??
음.. 그래도 확실히 만회할수 있다는 전제하에 공부를 할수있을것같아서요.. 만회 불가능한데 현실적으로 설의를 생각할순 없잖아요
일단 기말까지 치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꼭 목표가 설의여야지만 공부를 하나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설의만을 생각하는것까진 아니더라도 그게 가장 큰이유이긴하죠...
선생님 입장을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합리적으로 생각하면 선생님이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일단 기말까지 쳐야 1학기 내신이 나오므로 중간고사 결과로 만회가 되냐 안되냐를 고민하는건 의미가 없고, 설령 1학기 내신이 정말 복구 불가능한 수준으로 나온다 하더라도 그렇다고 선생님이 공부를 계속하지 않을 이유가 되는게 아닙니다.
아 물론 공부를 그만두겠다는것이 아닙니다. 만약 복구가 불가능한 범위라면 정시를 염두해둬야하기때문에 생각이들어서 여쭤본것입니다
어쨌든간에 내신을 잘 받아놔야 지방 의대라도 갈것이고, 설령 선생님이 설의 말고는 갈 생각이 없다고 판단해서 정시로 돌린다 하더라도 현재 고1인 상황에서 내신대비를 열심히 하는게 향후 정시에도 도움이 되지 않겠습니까?
네ㅎㅎ 맞는 말씀이십니다
1학년 1.5 설의 간 분 봤어요 2 3 학년 때 1.00 설의 수시 수석 인데
제 생각이지만 충분히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공부 왜캐 잘 하세요.... 비법 좀 ㅠㅠ
아ㅎㅎ 오랜만이시네요
ㅋㅋㅋ 기억하시네용
잘하다니요....저희학교 내신 쉬워요
어느 지역인지 쪼금은 알아요오... ㅠㅠ 잘하는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