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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글 너무 난잡하네요 이제 ㅋㅋㅋㅋ 댓글 더달리면 렉걸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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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ㅋㅋㅋㅋㅋ 다른 사람 앞에선 절대 안 울고 가끔 혼자서만 우는데..
이게 과연 좋은 걸지는..
울고 싶을때도 눈물이 나지 않는게 참 슬프더라고..ㅎㅎ
살면서 몇 번을 그랬었는데...
개 부럽네.........
혼자 울다가 잘못해서 들켜버리면 개 쪽팔리단 말임 ㄷㄷ
다른 친구들 앞이나 동급생 앞에서는 독하게 굴다가 혼자 우는 거 들키면 개망신...
그게 왜 부끄러워할 일이야?....
사람이 우는게 얼마나 자연스러운 일인데....
얕잡아 보일 수 있으니까
다른 사람한테 얕뵈지 않으려고 얼마나 독하게 구는데 평소엔 ㅋㅋㅋ 아 친구한테는 물론 안 그러지만
만만하게 보이면 만만하게 보는 세상이라지만 울고 안울고 이런걸로 얕볼 만큼 웃긴 세상은 아니야 ㅎㅎ
와.... 근데 독하게 군다는게 어떤식으로 하신다는거에요??
이것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으실듯 ㅠ
ㅋㅋㅋㅋㅋ 여자애들 잘 몰라서 그런 말 하는 거 아냐?
보통 대부분은 안 그러지만.......좀 성격 나쁜 애들은 그런 것 까지 다 퍼뜨리고 다녀 ㅋㅋㅋ 비웃고 ㅋㅋ
/츄리닝 뭐 글로 설명하기야 힘들죠 ㅋㅋ 친구를 제외한 사람들한테는 아예 접근 하지 말라고 말로도 해주고, 선을 넘는다고 생각되면 무섭게 화내고.
..지독하게 배타적인 울타리를 쳐버리는 거죠. 울타리 밖에 있는 사람들은 당장 죽어도 눈하나 깜빡 안할 것 처럼 대하고..
고딩때야 뭐 그럴수도 있겠지만....ㅎㅎ
어른이 되면 얘기가 달라지더라.
오히려 힘들때 울 줄 아는 사람이 나아 차라리
허...도..독하다 ㄷㄷ 접근금지까지..;;; 근데 어느정도는 그런게 좋을것같긴하지만
나우님정도면 본인이 더 스트레스받으실듯 ㅠ
ㅋㅋㅋ 가끔은 그렇죠.
예전에도...보면...사실 친해지고 싶은 애가 있었는데, "난 너 친구로 생각 안한다 "이런 말을 해버리는 바람에 망했스요 ㅜㅜ
그런데 걔가 워낙 붙임성이 좋은 애라 ㅋㅋ..........아직도 연락은 하고 지냅니다 ㄷㄷㄷ
아직도 많이 미안하지만
그건 그냥 삽질같은뎈ㅋㅋ
ㅋㅋㅋㅋㅋ 걔가 성격이 별로 좋은 애가 아니라서...친해질까 말까 하다가 그냥 밀어냈는데..
후회되더라고 ㅋㅋ
'인위적인 선'을 긋는 행위 자체가 어떠한 '긍정적 기준'이 될 수도 있지만
'나라는 인간을 가두는 틀'이 될 수도 있으니까...ㅎ
인간관계는 물흐르듯이 하는게 개인적으로는 제일 좋은거 같아
그렇게 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부럽던데 ㅋㅋ
멀쩡한 애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개쓰레기라서 친구배신을 때린 이런 경우를 종종 봐와서...그렇게 물흐르듯 내버려두기가 무서움
아직 사람을 대하는 어떠한 '감각'이 형성되지 못해서 그래.ㅎㅎㅎ
그럴만한 인간은 자연스레 떨어져나간다.
그리고, 그런 인간은 언젠가는 외톨이가 되게 되어 있어.
보통은 외톨이가 되더라...
그런데 외톨이가 안되고 내 착한 친구들한테 붙은 애도 있어서 영...ㅋㅋㅋ 이젠 내친구들하고 술 먹을 때에도 경계하면서 쓸데없는 말 안하려고 노력해야됨 ㅉㅉ
특히 그런애들은 혀놀리는 것도 빨라서 쩝;
일종의 '처세' 라고 해야되나...
너한테만 안 보이는 무엇인가가 있을 수도 있는거고.
어렵게 생각할 거 없어.
건질 거만 건지면 되는거지 뭐 인생 별거있나..
저는 식하게생긴 수컷인데도 눈물이 많은게 함정 ㅠㅠ 가슴이 따뜻한남자에여 헤헿
흐흫 무섭게 생긴 남자
근데 전 거울보면서 "요놈 참 순하게 생겼군 헣헣"하는데 실상은 "꺄악~!!"ㅠㅠ
덩치가 크셔서 그런가 봅니다;
아...??!!
ㅋㅋㅋ.
애들 울리는 남자 ㄱ-
애들 울리는 아줌마?
ㅡ,.ㅡ 한번도 안 울려봄
해석님 울리는 아줌마
아나 이것도 서러운데 전 아기들을 매우사랑함 ㅠ
그래서 어느 패스트푸드점에서 줄서있다가 앞에애기보고 웃어주려니까 친구들이 만류함 애 운다고 ㅋㅋ
근데 지.랄한다 ㅋㅋ 하면서 씩 웃어줬더니 애기가 울어버렷어요 ㅠㅠ 하아...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아 전 애들 별로 안 좋아하는 데...뭔가.......귀찮은 동물....
전 진짜 너무 사랑함 ㅠㅠ 특히 여자애들....(성범죄자드립 사절)
도서관에서 너무 귀여운 애가 뽈뽈거리길래 음료수하나 사주려고했는데 친구가 의심받는다고말려서 그만둠...
유괴하는줄알아옄ㅋㅋ
유괴........범.....
그러니까요...아 진짜 너무귀여운게 여자애기였는데 뽈뽈거리다가 떠드는아저씨한테가서
'쉿!'하면서 손가락을 입술에 ㅠㅠ 하앙 귀여워미칠뻔 ㄷㄷ
우왘ㅋㅋㅋ쩌넼ㅋㅋㅋ
ㅋㅋ 담날부턴 그 애기오나안오나 기웃기웃할정도 ㅠ
으으... 길가다 귀여운애들 보이면 진짴ㅋㅋㅋ 뽀뽀해주고싶어요 막 ㅋㅋㅋㅋ
근데 담배냄새난다고 울거임
ㄱ-............담배...........
아낰 ㅠ 이런거에서 통하니까 묘하게 기분조으네요 ㄷㄷ
그나저나 아방님말듣고 lss피신다길래 몇주 피다가
꾸리한냄새도 나고 입텁텁해서 다시 바꿨어요 ㅠ
뭘로바꿈?ㅋ
버지니아 골드요 ㅋㅋㅋ 딴거많이안펴봤지만 진짜 이게 젤 좋은거같아요 ㅋ
헐 비싼거피시네
헐 백원차이나잖아요 ㅠ
근데 모히또->말보로 갈때는 "아씨...이백원...하아..."했는데
이건 그냥 "뭐... 똑같지뭐 ..ㅋ" 라고 되더군요 ㄷㄷ
사실 말보로 가격 안올랐으면 안갈아탔을지도 모릅니다
얼마전에 답답해서 "에이씨..독한거나펴보자"싶어서
말레샀다가 후회 ㅠㅠ 아무래도 이번 버지니아로 몇년은 갈거같아요 ㅎ
나이먹으니 독한담배 못피겄음
요즘은 어느정도 피시나요?ㅎ
와 근데 이게 한갑 딱 피고나서 아..이젠 끊고 공부해야지....
하고 한시간있다가 다시 사러나가서 계산하면서 '아참..;;;;'
수능끝나고는 진지하게 금연을 고려해봐야....
글쎄요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피씨방 술집 플스방 안가면 반갑쯤 피는거같고...
가면 계산안됨
그게 참 애들마다 다 달라서 ㅋㅋㅋ
저도 애기들 정말 좋아하는데 좋아하는 애들은 좋아해도 무서워하는 애들은 무서워해서....
아예 그냥 멀리서 귀엽다하는게 답 ㅠㅠ
전 애기들이랑 눈마주치고 웃어주는게 좋아서 ,,,,ㅠㅠ
제일 싫어하는 멘트가 " 너 자꾸 울면 저아저씨가 혼낸다!!"
....'저 안혼낼거에여 ㅠ'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
애를 낳아봐야됨
아방옹은 애 낳아본듯 ㄷㄷㄷㄷㄷㄷ
아 내자식갖구싶닼ㅋ
하기야....제 사촌동생들(1살,3살)은 그냥 귀찮았던듯 ㄷㄷ
헐 사촌동생도 완전 귀엽지않아요?ㅋㅋ
무섭다.
어....네...위에 왜 애를낳아봐야된다고 썼는지 생각해보시면 이해하실듯..ㅋ
특히 4~6세 아동들은 정말 극한의 인내심을 발휘하게끔 만들어주는듯 ㅠ
그정도 나이 애들 두명만 집에 놀러오면 집 초토화시키는 거야 가뿐하죸ㅋㅋ
집을 초토화 시키는것까지는 걍 그러려니하겠는데 티비보는데 놀아달라고
티비막고서면 ......특히 무한도전 이런거면 진짜 이거 동생이고뭐고 ㅡㅡ
무한도전따위 받아서 다시 보면 되죠 뭘....
컴터하고 있는데 무릎에 앉아서 키보드를 막 두들기던뎈ㅋㅋㅋ
귀여워서 ><
히히 귀엽긴하죠...ㅋ 가끔 제가 귀찮을때 귀여운짓하면 귀여운짓이
귀엽게 안보인다는게 문제인거죠뭐..ㅋ
헐; 수....순식간에 정적이...분명 정적님이 눈팅을 하고있는게야..ㅠ
중학생처럼보이는 심정을 아세요?.......
모...몰라엳ㄷ
후진짜지나가다가 어깨치고가도 때릴 수도 없고.......
그나저나 손녀딸이 나한테 쿨하게 말을 놨다 ㄷㄷ
?? 며칠전부터 그런것같던데...ㅋㅋ 원래 손녀는 오냐오냐하면서 키우는거죠뭐....
...그러다가 뒤통수를 뽝!!
예전에는 뭔가 '~했음' '~임' 이런식으로 놓다가
이제 아예 반말문장을 만듬 ㅋ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여,~요? 이런 식이다가 ~음,~임 이런 식이다 결국.........
요즘 애들 무서움.......
오히려 두어살 차이나는 애들은 감히 말을 못놓는데 완전 어린애들은 ㅋㅋㅋㅋ
편해지는거죠.뭐.......
근데 제가 '헐; 이분 말을 벌써 놓으시네..'한게 벌써 며칠전인듯 ㅋ
근데 손녀딸 몇살이었지
꽃다운 스무살이실거에요 ㅋ 꽃다운지는 모르겠습니다만...ㅋ
모르다뇨 왜 도망갈 구멍을 만드시나요
저는 패기넘치는 19살.......
낄낄낄
ㅋㅋ나중에 "니가 꽃답다고 했냐?ㅡㅡ" 하실까봐 ㅠㅠ ㅋ
에휴.......그런데 어느정도 대학교 까지가 학점신경안쓸수있어요?.
멱살잡고 막 ㅋㅋㅋ
아예 신경 안쓸수는 없어요.
자기가 미래에 뭘 할지 알수 없는거니까요
ㅋㅋㅋ 분에 못이겨서 눈물까지 글썽이시고 막 ㅋㅋ
전 무릎꿇고 빌고있고 ㅋㅋ 들어가서 나우님 째려보고 ㅋㅋ
폭력은 아니됩니다 근데 사실
어떻게든 제가 막을겅미....
물론 목검으로 해석님 치는건 안막음
헐 ㅋㅋㅋㅋㅋ 아닙니다 아니예요. 제가 갖고 갈 목검은 오직 해석님을 위한 것인데요.ㅎ
좋은날 피보지 말고 제가 해석님한테 담배사들고갈때 조용히부를게요
그때 처리하세여 ㅋㅋ
ㅋㅋㅋ마음씨예쁘면 얼굴도 예쁘죠뭐 눈물많으신거보니 분명히 예쁘실거에요.ㅋ.
아방옹/담배냄새는 냄새도 연기도 찌든내도 싫어요. 페브리즈 뿌리고 오세요.ㅋ.담배에 워낙질려서 꾸엑 피씨방도 안가는데 그래서 ㅋㅋㅋ 죄송합니다.
술집가면 저 못막을텐데요......
그테이블에서 피진 않겠지만 어디선가 줄담배 피고 돌아올텐데 ㅋㅋ
ㅋㅋㅋ 저 원래 잘 안 웁니다. 가끔 울죠.
그리고 착하다는 소리는 거의 못들어봤네요. 중학교 입학한 이후론
딱 봐도 안착해..
2222222222222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추천 누른거 츄리닝님이죠 ㅋㅋㅋㅋㅋ
네 ㅋㅋ 추천으론 부족한거같아서 22222222했어여 ㅋ
저는 울다가 좋아하는애한테 들킬뻔.
뭐 어때요 ㅎㅎ
쪽.......아무튼 흠 서울 오프할때가면 두번째라 설렙니다.......
껄껄 별거읎어요 ㅠ
서울가는게 설레요.ㅋ.촌놈이라지하철.ㅋㅋㅋ.밤잠설치겠네.......
ㅋㅋㅋㅋ엌.............
단지 술이 있을 뿐.........
주당 등ㅋ장ㅋ
주당 아님 ㅡㅡ
에잉 겸손하시기능!!ㅋ 여성분들은 술못마시거나 술고래거나 둘중하나라던데...흠...
소주 세병은 먹게 생겼구만
이아줌마 왠지 dog모드 전환하실듯..
개인적으로 취하는 기분이 별로라.......
오실거졍?.......여르비몇분있어야 재밌을 듯.......여섯시되면 잤다가 열두시에 일나야죠.
ㅋㅋㅋ 술잘드시나보네 저는 맥주 한캔을 취할까봐세시간에 나눠마셔요.ㅋ.......
한캔을요?;;;와..........
ㅋㅋ 그냥 보리차사서드시는게 나을듯 ㄷㄷ;;
........................... 맥주 500이면 밤새 노는거 아님?
밤샘 가능할지도.ㅋ...저희가족이 워낙 엄해서.......술,담배잘못하다가 ㅋ.......
엄한거하고 상관 없어요...............
ㅜㅜ.....
전 처음 먹었을 때에도 소주 한병반은 그냥 들이킴.........맥주는 얼마를 마셨지...계산도 안되네........
넌 술을 잘먹으니까...
잘 먹는 거 아닌데...........
그냥 주량이 평균정도인듯.........
전 처음먹을때가 혼자 닭강정이랑 소주2병 ....
혼자마시면 잘 안취하는듯 ㅋ
한병반에 맥주 무한대 추가한게 평균이라고?
평균 능욕하는거 보소
오 저도 닭강정...........+소맥 달리다가 나중엔 그냥 소주로 ㅠㅠ
물론 전 친구들하고 마셨지만
ㅋㅋㅋㅋㅋ 그런데 중간에 안주하고 물도 마시면서 먹었으니까, 그정도면 그냥 여자 평균 아닐까
여자 평균 잘봐줘야 한병
남자도 두병마시면 잘마시는 축에 들어가는데
와..근데 말로만들어도 다리가 후들후들할정도의 주량이시네요;;
주량에 있어서는 한계누님을 못따라 갈듯.......맥주 한캔 원샷하면 꼬라지는 패기넘치는 고삼은 웁니다.엉엉엉ㅠㅠ.......
엌ㅋㅋㅋㅋ 내 친구 중에 소주 한병 마셔도 간에 기별도 안가는 애도 있는뎈ㅋㅋㅋ 얼굴이 눈꼽만큼도 안 붉어짐ㅋㅋㅋㅋㅋ 그냥 주신인가
작살주 세병까는애도 봤는데 뭐..
그런 사람도 있는게지
의열단님 질문은 아예 새댓글로 좀.....ㅋㅋㅋㅋ
ㅋㅋㅋ 이제 생반이니까 괜찮다는 쉴드를 못치겠다고 인정하세요 ㅋ
흐름이 끊겨섴ㅋㅋ
ㅋㅋㅋ ㅈㅅ;;; 눈알 뒤집어 지겠네.......아방옹이 수장이신 듯.......
아니 제가 뭘 ㅋㅋㅋ
항상 느끼지만
존댓말 쓰던 애들이 갑자기 반말을 쓰기 시작하면 잠시 당황함ㅋㅋㅋㅋ
근데 손녀딸은 갑자기가 아니라서 ㅎㄷㄷ
근데 얘야. 할아버지한테 반말쓰는건 좀 아니잖아 ㅠㅠ 그럴거면 앞으로 오라버니라고 부르렴
^^ 나이가 몇살 차인데 그런 말씀을 하세여 할아버지
이아줌마가
흠..근데 아방동님 제가 담배핀지 약 1년 좀 못됬는데 아직까지 부모님이 모르시는듯ㄷㄷ
모르시는척 하실까요?? 담배피다보니까 내몸에 냄새가나는지안나는지 구분이안가서 ㅠ
그냥 신경 안쓰시는 거일듯
그런가요... 제가 관리를 잘해서라고 믿고있는뎅 헿
헛된 믿음
거의 대학가면 생길거야 수준
ㅠㅠ 전 생길거에요 ......제발 생길거라고 해주세요 엉엉
님 하시기에 달림
그..그렇겠죠 당연히 ㄷㄷ
씩 웃지만 않으시면 될듯
앜ㅋㅋㅋ 인상찌푸리고다닐까봐여 ㅋ
ㅠㅠㅠㅠ헐.. 웃지 못하는 저주
담배냄새 안 피는 분들이 맡으면 금방 티나요. 저도 그걸 느껴봐서 압니다. 그냥 수험생이시니 스트레스 받으실 까봐 모르는 척 하시는 걸겁니다.
그런데 고려대는 약간 싸움잘하거나 깡따구(?)쎄신 분들이 가시는 곳같은데.......
요즘 세상에 그런게 어딨어요
그냥 어딜가나 똑같음
정규분포임
도대체 어딜봐서요..?
그냥제 선입견 인듯 신경쓰지마셔요.ㅋ....
저도 곧 자야겠네요.......내일은 한 열두시부터 다섯시까지나 공부하다가 한시간정도 들어와있다가 나가야겠어요.ㅋ.
슬슬 자야겠네요 다섯시가 훌쩍 넘었네
아 이렇게살면 안되는뎈
쩝..전 좀만더있다가 걍 공부하러가야겠어요...ㅎ
근데 지금 주무셔서 학교가기전에 일어나시려나요...?가아니고 일요일이네...;;
일욜인데 학교 가긴 가야되요 ㅎㅎ 할게 있어서
오늘 학교 지각 ㄱㄱ
아 일요일이구나
멍청이
ㅎㅎ 멍청이를 손녀딸로 둬서 기분 좋겠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울고있음 지금 ㅠㅠㅠㅠㅠㅠ
사실 근데 나 친구들한테 제일 많이 물어보는게
'야 올해가 몇년이냐'
ㅋㅋㅋㅋㅋ 쩐다 치매 걸렸수 벌써
일년일년이 무상하니 뭐....
저는 오늘이 무슨요일인지가 항상 궁금...
일요일이래요 허허 궁금증 해결 되셨소
독재생들 요일 헷갈리는건 근데 충분히 이해가 가긴 감 ㅋㅋㅋ
요일이 무슨 의미가 있어.....ㅋㅋㅋㅋ
한계/헐 네;
ab/그렇죠.... 일일일일일토일 인데요뭐...
에휴내일부터 진짜 공부할때는 공부 열심히 해야겠어요. 수리를 다시 시작한 터라서 공부시간이 턱없이 부족해서.......오늘은 오르비 들어와서 이러지만 이제 공부할때는 공부하고 오르비할때는 오르비 해야할듯요.ㅋ.좋은 대학교를 가야죠.
내 손녀딸이 바보였어..
............................
왠 학교?^^
헷갈림 월요일인줄
ㅠㅠㅠㅠㅠㅠㅠㅠㅠ힘내 정신차려...
ㅋ
ㅠ,..ㅠ누님 오늘 정신적충격이좀 심하신듯.......
내일열두시에 일어나야지.ㅋ....
와 조회수대비 덧글수 최고다 ㄷㄷ
ㅠㅠㅠㅠ 사람이 적으니..
저 그런데 누가보면 현역 아닌 줄 아실듯.......
ㅋ 덧글창을 채팅방처럼 쓰고있네요 ㄷㄷ
아 부럽다
이 젊은 사람들
늙은이는 이쯤에서 빠져줘야지
안녕히 주무세염6(_ _)
그런데 안주무실 작정이신가요?ㅋ.
들어가셔요. 증조할아버지.ㅋ.
나우찡 말도없이 사라지셨낭 ㅠ 나도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