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전환가입 [259580] · MS 2008 · 쪽지

2012-09-09 21:16:06
조회수 392

시험과 난도를 비롯해서...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054740

저같은경우 현역이던 2008년 여름에 윤리를 열심히 공부해야싶어 정말 빡세게 공부한 기억이있는데

그때 9평이 전체적으로 어렸웠음에도불구하고 4교시에 처음으로본 윤리는 정말 살다살다 그런 맨붕은 없다 였거든요

왜냐하면 그 당시만 하더라도 탐구과목이 어려워봤자지 왜냐면 40밑의 일컷조차도 아예 불가능하다 생각했고 보통은 탐구과목들이 컷이 어느정도 정해져있었거든요

어려우면 40초반 40중반 수위면 47 48 뭐 이렇게 그래서 진짜 담임샘 뒤에앉아있는데 또 하필이면 저희반에서 3,4명만 윤리선택해서 저희반은 몇몇만 맨붕에 빠져있을 때인데 혼자 쌍욕해가면서 교실 두리번 버리고 왜이렇게 어렵지? 아주쌩쇼를 했는데 나중에 컷이 그렇게 나오더군요


쨋든 이얘기를 왜 하나면 작년 언어영역도 그렇고 오히려 저는 작년 언어를 ㅈㄹ 물이라고 생각하며 풀었고 이번 수리나형도 ㅈㄴ 물인데 나만 털리는줄 알았습니다

근데 또 어떤데는 컷은 높은데 저만 어렸웠단 느낌들때도 있고 시험보는 당시에 난도 예측이 되면 좀 맨붕오는게 없지않아있는데

여러분은 시험볼당시에 난도에대한 예감 빡 오실때 있나요? 맨붕도 함께?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