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올해 6평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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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비평가에서 보여준 문학보기의 농밀함이 나올거다.
2. 문학도 감상 안하는 인간들은 선지로 저격한다.
3. 불친절한 서술로 서치형 인간들은 문제에 손 못대게 하는 것은
뭐 기정 사실인거 같고
4. 언제나 뒷통수 친 화작의 개념 예를 들어 긴밀성이 높다라던지
글쓰기 목적에 따른 전략은 어떻게 구사해야 하는지 이런게 과연
6월에도 나올 것인가.
이걸 우선 좀 봐야겠음 그래야 방향성이 확립되거든
2006 문법 장지문 그해 수능 2011에 나왔고
1906 키트 단속법규의 유형 그해 수능 법률효과로 나왔고
올해 출제진들이 어디에 초점을 두고 출제할지는 지금은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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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릅좌 예측은 항상 반대로 가더라
19수능 정확히 예측했고 20수능 문법 예측했는데
제발 문학 쉽게 나왔으면... 특히 소설에선 쉬웠으면 좋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