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썰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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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점;; 평가원 시험 역대 최저점을 찍네요. 어떻게 1년 가까이 지났는데 작년 수능보다 못칠수가 있는지...
시험 끝나고 나서 갑자기 인생 회의가 들더군요;;
수능 이전에 털려서 차라리 다행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남은 시간동안 문제 골고루 가리지말고 많이 풀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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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물1 어려웠나요? 원래 탐구를 잘 못하는 놈이라 난이도가 높은지 낮은지 감을 못잡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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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밝았어요 0 0
현역분들은 주무실 시간이 없습니다. 하루 순공 8시간은 채우고 주무셔야죠.
물1은 6,7월보다는 쉬웠습니다. 물론 물1은 원래 그냥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