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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인문논술 [463502] · MS 2013 · 쪽지

2020-06-01 23: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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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준비 - 단계별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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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7. 8. 9. 10월  5달 정도 남은 논술 준비 기간은 어느 정도의 공부가 가능할까?



막연히 생각하면 긴 기간 같지만 구체적으로 들어가 보면 별로 시간이 안 남았다.


모든 일이 멀리 있을 때는 쉽고 별것 아닌 것 같다. 그러나 직접 실천을 해 보면 "남이 한다고 


그저 쉬운 일"이 아님을 곧 알게 된다. 








- 자 한번 살펴보자.







논술 준비는 보통 주 1편의 기출. 모의를 푼다. 여기에서 "푼다"라는 개념은 다음의 과정을


 거친다는 의미이다.






본인의 작성 ( 대략 문제당 2~3 시간 걸림) - 첨삭 설명을 받음 - 리라이팅 - 재 첨삭 +


 자기 분석으로 마무리. 





이 과정이 아마 1개 문제를 그런대로 '소화'하는 가장 짧은 코스일 것이다. 


수능이나 학종, 혹은 최저 있는 논술을 준비하는 경우라면 주 1문제 이상은 매우 어렵다. 





무 최저 논술만 하는 경우도 주 1개 문제 이상은 쉽지 않다. 


 왜냐하면 '첨삭' 설명을 받아야 하는데 이것은 곧 '학원이나 과외' 수업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학원이나 과외 수업에서 주 1개 이상을 소화하기는 힘들다. 그렇다고 시험이 


임박한 시점도 아닌데 주 2회를 하기는 어렵다. 비용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그럼 '첨삭' 없이 인터넷 첨삭이나 독학하면 되지 않는가? 하는 질문도 할 수 있다.


 하지만 그처럼 혼자 해 낼 수 있는 사람은 예외로 치자. 몹시 뛰어난 사람이므로


 더 거론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이렇게 계산하면 남은 5달 * 4주 = 20편이다. 논술지원을 3곳 한다고 가정했을 때는



 1 학교당 7편 정도, 4곳은 5편 정도, 5곳은 4편 정도의 각 학교당 문제를 풀 수 있다. 





위 계산도 매주 착실하게 해 나갈 때의 얘기이다. 이것도 중간에 빠질 확률이 높다.


 규칙적으로 꾸준히 하는 것 자체가 큰 능력이다.  이 능력도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11월은 수능 때문에 거의 논술 준비할 여유가 별로 없다. 





즉 1개 학교당 문제를 최소 4~5개 정도 연습할 시간이 된다. 말 그대로 합격을 위한 '최소한의 편수'가 된다.








- 이제 논술에 대한  각자의 서 있는 위치에 따라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알아보자.







                             

 본인이 서 있는 위치

 특 징

 우선 할 일 

논술 미 결정자


1. 논술 

시험을 

볼 것인가? 

말 것인가? 

꾸준히 고민, 누군가와

상의 중임







2. 합격 확률이 과연 얼마나 될까?  





자신의 수준, 상황과 유사한

사람 중에서  합격한 

사례를 

찾기 위해

 끈기 있고, 

신중하게 

계속 조사 

중임







3. 일단 기말 내신이나 

9평 등급을

본 후 결정

하기로 함.








1. 2번은 

반수에 특히

 많다. 재수 

반수에서 

삼 반수로

갈수록 

심함,

3번은 

현역에게

 많다. )





1. 2번 - 

과감히

현재의 

학교에 

충실함이 

좋을 것임.














3번 - 역시 

안 하는 것이

좋겠지만 

다른  대안이 없는 막다른

선택이

되기 쉬움.












( 욕심을 

많이 버리고

가장 쉬운 

무 최저 학교

를 집중하면 

금년에 혹 

안되더라도

재수나

반수의 큰 

바탕이 될

수 있음.

논술은 

실패하더라도

쌓일 수록 

축적이 됨 )

논술 왕 

초보

1. 결정은

했지만 아직 

실제 문제는 

1개도 

구체적으로

풀어 보지

않았음.








2. 서술방식, 논제조건,

출제경향성..

등의 기본 

논술용어를

구분 못함.





( 서술방식

개념은 

알아도 

'비판, 거부,

평가.. 등등

용어 구분 

못함 )








3. 인터넷에서  논술

컬럼만 찾고

매우 추상적인

댓글 질문,

쪽지 보내기 

등만 계속 

하고 있음.









4. 인강, 

과외, 학원?

선택 고민을 

계속 묻고 

다님.



1.인터넷 

유람하다가

곧 시험일

다가옴.





논술 강사 

블로그

들어가 

보거나,

수험까페 

같은 곳에서

강사 

아이디로 

게시글

쳐보면 

수 십개의

논술 기본 

정보가

쏟아짐.







2. 3일 

정도

시간을 

잡아서

한번에 

20여개

읽어 보면 

됨. 더 볼

필요도

없음







3. 계속 

"묻고" 

다니는 

경우는

논술 시작을 

결국

못하거나




해도 약간의

고생만 하고

합격

못할 확률

이 높음.







질문은 

"구체적인

공부 내용"

이어야 함.

논술 초보

독학이나 학원 수강으로 

논술 문제를 

몇개 풀어는 

봤지만

"읽기"가 

거의 안됨











읽기 단계


1. 제시문을

구조분석해서

양<질로 "독해

툴"을 익힐 것








2. 여러 학교의논제만

 따로 

뽑아 분석 +

단락 구성을

연습해 볼것.






( 쓰기에 조급

하지 말고 

아직 시간이 있을때

'읽기'를

해결해야

함 





그게 안되면

파이널 때 

목표 학교의

많은 풀이가

전혀 도움 

안됨 )

 

논술 중급

작성도 많이 

해보고 첨삭도

받고 있지만

머리 속 내용

이 막상 쓰면

정리가 안됨.














쓰기 단계


1. 단계별

쓰기 필요




( 서론만 

써 보기 -

서론 + 본론

1개 써보기..)







2.첨삭 + 

동일 문제의

리라이팅 

+ 재 첨삭

훈련을

많이 해 볼 것.







3. 예시답지

, 강사의 

답지를 

따라 

써보기.







4. 3번을 보고

고쳐 써 보기.




( 양보다

정확히 쓰는

반복이 중요함)


논술 완성


첨삭을 

받으면

어느정도

'쓰기'가

된다는

평을 받지만







1. 시간,

 자수 조절

이 잘 안되고 

초조하게 

쫒김







2. '압축 

키워드화'가

어렵고 

길게

풀어서 씀







3. 답안은

 큰 손색이

없지만 

평범하고

창의성이

 부족함.






실전단계


     ?







( 지금

시점에서

이 단계

까지 밀

걱정할 

필요는

없을 듯..










우선 앞 단계

까지라도 

성실히

도달하면 

아마

각자에 

맞는 

방식을

 스스로

찾을 수

있을 것임 )

논술 마무리 



본인이나

첨삭강사

모두 

인정하는

답안이나


새로운 

제시문을

만나면

흔들림.






눈 + 손으로

복습. 







1. 눈 -





그간 본인이 

작성한 답안들

을 타인의

것과 교차

분석함.





( 셀프 분석

과정이 있어야

그간의 공부가

시너지화 됨 )








2. 손 - 





   ?






      ?













( 위 완성

 단계와

같음 ) 

 합격 요점



1. 합격비법

이란 원래

없음. 다만

실천하는

 사람

에겐 다소의

전략이 

보이는 것임








2. 아무도 

본인의

합격 확률을

예언 해 

줄 수 

없음. 




강사도 인터넷도

출제 위원도

합격자 수기도..




오직 본인의

'작성 답안지'

를 보아야 

예측 할 수

있는 것임.








3. 남에게,

인터넷에

의존하지

말고 직접

땀을 흘리

는 것만이

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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