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댓글돌이 [381817] · MS 2011 · 쪽지

2012-08-26 19:15:45
조회수 477

부모님의 칭찬은 신빙성이 있을까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025326

특히 외모부분 관련해서요ㅋ
제가 늦은사춘기가 와서그런진몰라도 요즘부쩍 외모나 옷에 관심을많이가지는데
솔직히말해서 각도하고조명잘받고사진찍으면 봐줄만하게나오고
그냥평범하게찍으면 못생기게나와요
거울봐도 봐줄만한듯ㅋ
그래서 외모에 자신감이없는데 엄마는 제가 중상은된다고하네요
맨날 우리아들잘생겼다고 입에달고사심ㅎ근데 중요한건 제또래친구한텐 그런말들은적이없고
여친도 중2때 한번사겨봤네요
근데 저희엄마가 중학교교사셔서 뭐 잘나가는애들 특징을아시는지
중딩때 엄마가 제머리 버섯컷같은거 하지말라고 스타일링해주시고 옷도 유행에맞는거 잘 사주시고
그래서 다른엄마랑은 약간다르다고생각해요
근데 대부분 부모님들은 자기자식들이아무리못생겨도 이뻐보이지않나요?
부모님의 말이 신빙서이있을까요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