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투스 국어 질문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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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점 받음
이해안되는 거 질문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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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되게쉬워서 질문할사람들 없을듯요
ㅈㅅ
너무해..
24-29 지문
본문 1단락에서 자동차의 스프링은 힘이 세야 하고, 탄성계수가 큰 스프링이 힘이 세다고 했죠
그런데 4단락에서는 스프링의 탄성계수를 작게 해야한다고 나와있네요
모순같지 않나요?
탄성계수가 크면 같은 힘을 받을 때 길이변화가 크다는 건데
4문단에서는 길이 변화를 줄이려고 한 거잖아요.
이점에서 탄성계수가 강하다랑 힘이 센거랑 다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6번에서 산악자동차의 스프링은 힘이 세다고 했어요. 1단락에 따르면 이는 탄성계수가 큰걸 말하는거고 "진동을 적절히 흡수하지 못"한다는 설명은 4단락에서 탄성계수가 작은 용수철에 대한 설명이니 틀렸다고 생각했습니다
탄성력이랑 힘이 세다를 같다고 두심 안되요
그럼 힘이 세다는건 무슨의미인가요? 지문에서 힘과 관련된건 탄성력밖에 없고 힘이 세다는 문장 바로 뒤에서 탄성력을 언급하는데.. 함이세다의 힘은 무슨 힘인거죠?
아 말을 잘못했네용
1단락의 상황과 4단락의 상황이 달라용
음.. 어떻게 다른거죠??
"무게를 견뎌야 하기 때문에 힘이 세야" "무게를 지탱하는 상황은 .. 누르는 힘과 용수철의 탄성력이 ... 평형을 이루는 상태"
4단락은 무게를 지탱하는게 중점이 아니라
차체가 덜 흔들리게 하려는건데 덜 흔들리려면 탄성력이 작아야 된다는 거예용
흠.. 그럼 26번에서 힘이 세다고 직접 보기에 적혀있는데 이건 어떻게 판단하는거죠??
40번의 4번선지 판단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 3단락의 '시중 손실이란 ... 경쟁 균형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발생할 수 있는 경제적 손실을 말한다."에서 나오는 시중손실 정의로부터 어떻게 답이 도출되셨나요?
26번은 제가 집에서 다시 볼게요
40번이 보기 문제였나요?
네네
제가 지금 시험지가 가방에 있어서 그런데 4번 선지가 뭐였죠?
저도 지금 밖이라..ㅋㅋㅋ
보조금으로 인한 고용창출 효과는 50명인데
150명에게 보조금을 줬으니 나머지는 보조금 손실이니 사중손실이겠군이라고 판단했어요
경쟁 균형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발생하는 경제적 손실이 시중 손실이라고 본문에 적혀있는데 보조금지급으로 고용이 50명 늘어나는게 경쟁 균형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인가요?
그리고 26번 어떻게생각하세오?
보기가 말하는 힘과 지문의 탄성력이 다른 것 같습니다
그리구 경제지문 3문단에 고용보조금에 한정하면~ 부터 4번선지 내용이 나옵니다
흠.. 전 지문에서 "실질적인 고용증대 없이"라는 말이 보조금을 지금했음에도 불구하고 고용증대가 일어나지 않아 경쟁 균형을 이루지 않는 상황을 말하는줄 알았네요. 문제 <보기>에서는 고용증대가 일어났으니 경쟁 균형에도 도달했고 그로인해 시중 손실이 일어나지 않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해설이랑 이 문장을 다시 읽어보니 납득은 가지만.. 너무 불친절하게 적혀있다는 생각을 지울수 없네요
26번에서 힘이 세다라는 말이 지문에서 말하는 힘이 세다라는 말과 다르다라.. 근거는요?
1문단의 힘이 센 스프링은 탄성계수가 큰 스프링이고 보기에서의 스프링은 탄성계수가 작은데
힘이 세드고 했으니 다른 의미의 힘이겠죠
문제에서 스프링이 탄성계수가 작다고 직접적으로 나와있지 않아요. 전 오히려 힘이 세다는걸 근거로 탄성계수가 크다고 생각했는데요
4문단 마지맏 문장 읽어보세요
오 새로운 걸 깨달았습니다
진동주기가 짧아지는 건 맞는데 불편을 느끼는 이유가 아니라 그런 것 같네요
저도 진동주기가 짧은게 왜 불편한거지..하면서 답고를때도 고민을 했는데 아무리그래도 "진동을 적절히 흡수하지 못"한다는 설명은 4단락에서 탄성계수가 작은 용수철에 대한 설명이니까 1번을 못골랐거든요.. 적어도 3번 탄성계수가 클수록 진동주기가 짧은건 맞으니까
현가장치는 좀 지문이 그런 것 같네여
님 ㅠㅠ 저 국어 86인데 화법 1개 문법 1개 비문학 5개인데... 비문학 어케공부하시나요 ㅠㅠ
조언좀 부탁드려요
지문에 표기를 최소화하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이해를 하며 읽어보세요
혹시 국어 지문 읽으실 때 only 눈으로만 읽으시나요 아님 펜으로 글자 따라가긴 하는데 표시는 안하고 읽으시나요?
후자입니다
아 그 전우치 마지막 문제 재경(?)이 제사드리는 부분 안 나왔는데 왜 답이 아닐까요? 제사드릴거니까 도와줘! 하긴 했지만 결과적으로 재경은 제사를 드리지 않았잖아요.
이왕이면 선지까지 알려주세용ㅠ
앗.. 지금 문제지가 없어서.. ㅠㅠ
그럼 집가서 알려드릴게영
감사드려요!!!
@ㅏㄱ ㅡ거 제사 지냈다는 구절이 나와요!! 그거보고 확실히 지웠어요 다시 읽어보세요
어머 그렇군요 네넵
비문학 단어 문제 2개 다틀렸는데
왜틀렸는지 이해가안대요ㅠㅠ
정확히 뭔 문제인지 알려주세용
28_4에서 탄성계수와 진폭진동주기의 관계를 지문어디에서 잡으셨어요??
28_3 저항력과 진폭의 관계는 지문 어디에서 잡으셨나요?
1, 3문단 마지막 문장쪽이용
2, 보기에서 쇼크업소버가 작동하면 그래프가 일직선이 되는 걸 보고
그럼 저항력이 커지면 진폭이 더 작아지는 게 아니아 더 이른 시점에 일직선이 되겠군이라 판단했어요
39번 5번 선지좀 알려주세요
임금 탄력성과 왜곡 사시의 관계를 모르겠어요
저 그건 1번 찍고 다음 선지 안 보고 넘어가서...ㅈㅅ합니당
시간 분배 어케 하셨나요?
걍 시계 안보고 순서대로 풀었어요
어휘 어케하죠..ㄹㅇ 어휘는 뭘로 공부해야되는건지
모르는 어휘 사전으로 찾으면서 쌓아가면 늘지 않을까요?
21번이었나 대나무 나오는 지문 첫번째문제에 5번 대나무의 곧은 성질어쩌구 나오는 선지 본문에는 대나무의 곧은 성질을 보면 사람의 성품을 알 수 있다고만 했는데 거기서 사람의 강직한 성품을 긍정한다고 보는건 너무 확실한 근거없이 추론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답지에도 "확실한 근거는 없지만 그렇다" 라고 써있던데..
거기다 하강이미지 어쩌고 나오는 선지는 뒷부분은 틀렸다해도 하강이미지 자체는 맞지 않나요?? 해설지엔 하강이미지 자체가 아니라고 하던데
강직하다에서 직이 곧다라는 뜻일걸요?
지금 질문해두되나요??
시험지는 없긴 한데 기억나는 대로 답변 해드릴게여
질문이 뭐예요?
보조금 지문에 그래프해석 ㄱㄴㄷㄹ중 옳은거 고르라는문제에서 ㄱ이 정부가 지출하는 고용보조금 총액은 (E1-E0)X 이다 인데요
보조금을 주기전엔 E0만큼 고용되고
보조금을 준다고 하면 E1만큼 고용된다는 얘기잖아요
그럼 보조금을 E1X만큼 줘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렇기되면
40번 4번선지에 있는
사중손실이 일어납니다
기업이 늘린 고용만큼만 보조금을 줘야죠
E0는 보조금때문에 고용을 늘리기 전에 이미 고용되어있는건가요??
네
40번 보기처럼 그냥 계획?같은걸로 생각해서 E0가 고용이 안되어잇는거라고 하면 사중손실이 일어나기 때문에 이미 고용된거라는 건가요?
근데 사중손실은 필연적으로 일어난다고 되어있는데 왜 사중손실이 일어나면 안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