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과 vs 화공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016827
어느게 나을까요 ?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오랜만에 코트 입어야겟다 3 0
코트를 입을 일이 진짜 없거든요
-
붱모 베타 평도 좋고 해설도 거의 끝나가니 한시름 놨네 7 2
거의 3개월 걸린 프로젝트기도하니 진짜 진짜 많이 준비했기에 이젠 쉴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다
-
입술 잘못 뜯어서 아픔 0 0
ㅠ
-
왜 이렇게 2 1
2번 반응이 열광적이지? 이거 프사로 하면 약간 잘 안보이는데
-
내일 일찍일어나야하는데 3 0
10시에 일어나야해 지금자도 9시간도 못자네 곧 자야겠다
-
목금 연속으로 약속이군 0 0
내일 약속은 좀 기대가 되는구만
-
프사 농농한것도 해봤는데 14 0
이거 어떰? 지금 후보군 보여드림
-
근데 또 내가 완전 찐팬이고 그런건 아니라... 디오라마 이쪽은 또 내 취향 아님
-
친구가 말해준 썰ㅋㅋ 4 1
자취방 앞 건물에서 ㅅㅅ하는 커플 보고 경찰에 신고하고 잡혀가는거 실시간 관람했대ㅋㅋㅋ
-
귀여운 애니 캐릭터로 4 0
프사 바꾸고 싶어짐
-
지금 제 프사 어떰? 6 0
평가좀
-
문학이론쪽임 심지어 학자마다 평론가마다 정의나 판단이 다름;;
-
시대인재 가기 전 해야할 것 1 0
09년생이고 현재 약간 정시로 틀었습니다. 현재 대수(수1) 시발점 수분감만 끝냈고...
-
질문 3 0
에피 영어도 보나요?
-
아 이거 프사를 귀엽고 깜찍한 걸로 바꿔볼 건데 5 1
뭘 해야 할지 고민이네
-
잘자요 0 0
항시 건강하시구요
-
진짜 아무리노력해도 친구가 안생기는데 사회성장애가 있는듯
-
한달마다 콘서트 배치하기 9 0
3월 즛마 내한 (보고옴) 4월 토게토게 내한 (잡음) 5월 리라 내한 (잡음)...
-
정신병은 사실 엄청 심각한건데 사람이름에도막들어가고 그런것입니다
-
새터 어쩌고 글바메 어쩌고
-
현재 환율 상황) 6 0
이하 생략
-
원래는프사가고정이었는데 0 0
요즘그일러에살짝질려서 프사를막바꾸고잇늠
-
현역 기하런 1 0
문과고 확통하고있움. 12월부터 지금까지 학원에서 확통 개념원리+RPM하고 혼자서...
-
나 지금 외모 정병 왔음 7 0
말 걸지 마셈
-
누가봐도 멀쩡해보이는데 걍 잠시 생각 많아진거가지고 개나소나 정병이라면서 찡찡거림...
-
얼마나좋을까
-
요 이모티콘 너무 귀여움 6 0
-
영듣 어려운 번호 0 1
생각보다 영듣 칼럼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영어듣기 뷸안하신 분들이나 틀리시는...
-
지금이순간에도 3 0
나는실시간으로도태되고있는거임
-
외대 Lai >>>>> 고공 5 1
인정합니다
-
쿼티 볼 꼬집기 1 0
그래서 쿼티님은 정체가 뭔가요
-
존잘 찐따남이 되고 싶다 9 0
ㄹㅇ로… ㅠㅠㅠㅠ
-
우리처럼,,
-
청년 드립 넘 좋음 4 0
~했음 청년 이거 귀여움요 ㅋㅋㅋ
-
이태원 생각해서 그런다는데애초에 안전하게 돔이나 체육관 빌려서 하면 되는 거 아닌가..?
-
고평도 상당하네요 4 1
만만히 봐서는 안되겠습니다
-
구몬 수준 문제가 한 단원당 100문제 있고 2점~ㅈㄴ 쉬운 4점 100문제씩...
-
초 가구야 공주 보셈요 4 0
진짜 꿀잼 고트 애니
-
그냥 술자리 싫음 청년 7 3
그 뒤지게 시끄러운 곳에서 말도 제대로 안들리는데 처음 보는 사람하고 어색하게...
-
근데 더프 수학선택 범위 좁은건 3모대비라하면 이해되는데 4 3
투과목 << 얘넨 3모에도 안나오는데 전범위로 하면 될걸 왜 꾸득꾸득 초반부만 넣는거임
-
알림창 개폭력적이네 9 6
-
개강 3주차...아직 후배 얼굴도 본적없음
-
시발 뭘 할 수가 없네 9 1
친구 없어도 그래도 고대 왔으니 합응까진 갈까 했는데 허리 이 시발롬 좆도 안낫고 더 아파짐 아오
-
음주체스숙취수학 1 0
왜효고ㅓ좋냐
-
옾붕이들은 영어듣기 잘하나요 9 0
듣기 살면서 한번도 안툴린 사람 많으려나영듣칼럼 쓰려 하는데 수요 있으려나...
-
와 시벌 이게 얼마만인지 모르겟다 한달만에 같이 밥먹는거같은데 두달인가?
-
본인은 메인 두 번 가봄 3 1
한 번은 평가원 피셜 확정 등급컷 (영어) 네이버 블로그 감성 글로 가봤고 한 번은...
-
역시 약대생 3 1
난 시간 꽉꽉 채워 풀어서 88점인데
-
3덮 미적 풀어봤다 15 2
이렇다 전 글에서 맞춘사람 5000덕 보내줄게 생각보다 잘나왔네 22 30은 걍...
-
3모 ㅈ된거같으면 개추. 3 3
ㄱㄱ
자연대 vs 공대인데.. 자연대는 자연과학, 공대는 실용적인거? 공부해서 취업은 공대가 더 잘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자연대는 연구원이나 그런데로 빠져야 하는데 연구원이 힘들고 박봉이어서 사람들이 공대로 많이 가는걸로 알고 있습..
저도 작년에 생물학과 합격했다가 그냥 재수중...
화학과로 연구원말고 실제 취업하기에는 많이힘든가요? 실용적인학문을 다루지 않긴한데, 약사,취업 둘다생각중이라 고민됩니다...
저라면 화학과.. 공대는 그냥 공부하기 힘들어요.... ㅠㅠ
공대 다니시나봐요 ㅋㅋ
네... 3학년까지 다녔는데 내가 왜 공대를 선택했을까 후회했어요..
개념이 달라용
화공과 다니면서 약사되기 쉬울까요? 화학과는 취업이 화공보다 힘들고 약사로 많이빠져서 화공과 일단 가고 생각 하려는데..
화공과 다니면서 약사되기 쉽지 않아요. 우선 PEET에 도움되는걸 거의 안배웁니다. 차라리 약대 생각하신다면 생명공학과나 생물학과 화학과가 괜찮을것 같아요
그런가요.. 약사,취업 둘다 생각중이라서 정말 고민이네요.. 약대 증가로 인해 약사도 전망이 밝진 않아서.. 화학과 대부분의 사람들이 약사나 대학원쪽으로 가나요? peet시험이 언제 폐지될지도 모르고 제가 한번에 peet시험 합격한다는 보장도 없고, 약사를 생각중이지만 약사외의 취업은 화공이 훨씬 좋아서 고민되네요..
취업은 확실히 화공이 나은것 같긴해요.... 근데 저라면 취업보다는 약사가 전문직이라서 더 괜찮을것 같은데요...
취업은 확실히 화공이 나은것 같긴해요.... 근데 저라면 취업보다는 약사가 전문직이라서 더 괜찮을것 같은데요...
아 그리고 저는 화학과 아니고 화공과에요.. 근데 적성이 안맞아서 자퇴생각중이에요(3년이나 다녔는데 ㅠㅠ) 원래 어릴적꿈이 한의사였는데 성적이 안되서 공대로 온 케이스 ㅠㅠ
저도 딱히 적성을 제대로 모르는 상태에서 화공과를 희망하는상황이거든요.. 전자쪽도 생각중이고..
원래 저도 꿈이 치과의사였는데 성적이 안되서 공대를 생각중이에요ㅠㅠ
화공과 취업중 밑에님이 말씀해주신 메이저 석유쯤갈려면 학벌 어느정도 되어야하나요? 인서울만해도 할만한가요?ㅠ 성적이 너무 안좋아서...
인서울이나 지방국립대 정도면 학벌에 큰 감점은 없는것 같습니다. 문과와 달리 학벌이 크게 문제 되지는 않는것 같아요. 음 석유회사는 저도 생각해보지 않은거라 잘모르겠어요. 사실 저는 취업은 별로 생각안해봐서...
학교에서 학점 관리 잘하시고 대외활동 꾸준히 하시고 공인영어 어느정도되시면취업은 그다지 걱정할것은아니라고생각합니다
그렇군요.. 님은 취업외에 대학원을 생각중이신가요? 그리고 취업할때 학벌이 그래도 중요할것 같은데, 재수해서 인서울중상이상 까지 학벌올리는건
시간,비용 낭비일까요? 지방국립대 아무데나,인서울 최하위에 합격만한다고 하면요.
대학 다녀보니깐 왜 어른들이 공무원 전문직 전문직 하셨는지 조금 이해가 가더라구요. 공대가 왜 암울한지도 조금은 이해가 가고.. 신중히 고민하셔서 원하시는 곳 잘 선택하시리라 믿습니다. 저처럼 생각없이 과 이름만 보고 선택하지 마세요. 저는 화학을 좋아했는데 왠지 화학을 많이 배우겠다 했는데 와보니 ㅠㅠ
그래도 약사가 전망이 현재 많이 암울한 상태라서요.. 여자들이 주로 하고 한달에 연봉3천정도 번다고 들었는데,
대기업은 연봉4000~5000인것 생각하면 전문직이라고 돈을많이 벌지는 못해서요..
저도 화공과 이름만 보고 선택하는 case인데, 공대쪽으로 머리가 뛰어나지못하면 많이 힘든가요? 공대가 말로만 어렵다고
들어서 정말 실감이 안납니다. 그냥 노력하면 가능한가요?
대기업이 연봉은 많이 주는것 같지만 그만큼 많이 부려먹어요. 노동착취가 장난아님... 공대 머리가 없으면 좀 힘들긴 해요.... 하지만 저같이 공대 머리 없는 사람도 노력하니깐 성적 장학금 몇번 받았어요... 노력하시면 충분히 좋은 학점 받으실수 있습니다. 공부하기 힘든건 어쩔수 없지만 ㅠㅠ 약대가 덜 번다해도 은퇴가 없잖아요.. 대기업 들어간다해도 언제까지 할수 있을지 장담 못합니다
대기업이 그렇게 많이 부려먹나요.. gs칼텍스같은 메이저 대기업이 목표인데, 공기업이 제일 바라는 목표이긴한데 너무 힘들어서요..
죽도록 노력해서 메이저 대기업보다 공기업들어가는게 백배낫나요?
음, 화(생)공은 사실상 석유공학과라고 생각하시는게 맘편할 것 같아요. 화장품 회사 같은데로도 취직 하기도 한다는 모양이긴 한데, 메이저는 아무래도 석유..
딱히 어디가 더 쉽다라고 말하기는 뭣하네요..
닥화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