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슬, 저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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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걱정해주는 척하면서 자기는 설대-> 설의로 넘어가려는 은근의 기만과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 윤슬

보고싶었다, 녀석아(너랑 비교하면서 내가 우위를 점할 수 있으니)
요새 우울했는데(기만을 못했는데) 너가 다시와서 기쁘다(기만할 수 있어 좋다)

대치동에서 자기를 알아보면 찾아달라는 윤슬
-> 인싸 + 존잘이니까 알아봐주면 감사하겠죠?
만약 존못, 아싸가 알아봐달라고 하나요? 창피해서 그런 말 못합니다. ㅠㅠ
커피를 살 정도의 여유가 있으며 수학학원, 과외까지 외모, 스펙, 금수저 다 가졌네요 ㅠㅠ

나는 가슴이 웅장해지는데(서울대니까)
우리학교가 발전이 없긴 하지(서울대는 너무 훌륭하니까)

내가 없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거냐? (기만하려 왔는데)
안 되는 놈(너희 오르비언들)은 뒤로 자빠져도 코가 깨진다더니..
므아아앙 사야 하는데ㅜ(므아아앙 살려고 덕코 좀 벌려고 했더니 눈치를 봐서 너그러운 내가 넘어가지)

내가 존잘이라는 걸 왜 못 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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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추
와 윤슬 절대 사퇴해
아시말 얼굴인증못봣는데 ㅠㅠㅠ까비

존잘 그 이상...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깨웃기네
정성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