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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연인데요
ㄹㅇㅋㅋ
그냥 말 실수 해버림
아나 ㅋㅋㅋㅋ
저 평소엔 타자 600나오는 데 이런 글 타자칠때는 흥분해서 타자 850 넘어감 ㅋㅋ
오...길게도쓰셨네;;;
4등급이면 전문대가서 학점 따면 연봉도 많이 받는 대겹 생산직 ㄱㄴ인데 굳이 4년제를 빠닥빠닥 가보겠다고 가서 인생 말아먹을 거 생각하니 안쓰러워서 그런거임 ㅠㅠ
ㅠㅠ
버억 오늘도 또 이렇게 워딩 쎈 글을 써버렸다 ㅠㅠ
ㅋㅋ자극적인데 맞는말임
대학은 나 이거 했어요 하고 약간 티라도 낼라고 거쳐가는거지 좋은대학 나온다고 뭐 안달라짐
ㅆㅇㅈ 차라리 전문대를 가서 기술을 배우면 대기업 생산직이라도 가서 고연봉 받지
자극적으로 말 해줘야 현실인지하고 화나서 공부 제대로 하거나 아니면 깔끔포기하지
불판 올라가몀 덕코 낭낭하겠네
ㅋㅋ 맨날 이런 글 올리면 덕코 개떡상함
저거 쓴분은 얼마나 스펙이 대단한지 궁금하네요 ㅋㅋ뤀ㅋ
5대 자사고 재학 중 ㅇㅇ 대학가면 합격증 ㅇㅈ 해 드림 4등급들이랑 인생의 결이 다름
진짜 수험생들이시라 이런 소리를 하시는거 같은데 요즘같은 시대에 고작 학업성적 차이로 인생의 결을 논하지 마세요. 진짜 가진게 학벌밖에 없는 열등감 덩어리 같아보여요. 어디 가서 이런 소리 하는 사람 보면 진짜 싸보일 듯...
님 밑에 가능성 이야기랑 공븐 시킬라고 일부러 자극적으로 썼다는 거 안 읽었죠... ㅠㅜ
이런 식으로 특정 정적대를 비하하면서 공부 자극하는 방법이 옳다고 생각하시나요? 물론 상위권 대학에 진학한 사람들의 노력과 능력을 인정해야 하고 그 노력을 폄하하는 학생들을 비판할 수는 있죠. 근데 인생의 결, 지들 수준, 지잡 이런 워딩은 상당히 불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학업성적과 이후의 성공은 비례관계가 이닙니다. 항상 겸손한 자세로 사시길 바랄게요
겸손해야함은 알고 있지만,
자기들은 아무것도 아니면서 뭐 되는양 꿈만꾸는 사람들은 좀 보면서 한심한 건 사실이죠. 집안 보면 커버될 정도도 아닌 게 대다수인데
삶에 대해 노력하지 않는 태도는 문제 삼을 수 있죠. 하지만 님께서 말씀하신 4등급 발언에서는 마치 성적이 좋아야만 꿈을 꿀 수 있다는 것처럼 보이네요. 그리고 자신의 가치는 학벌이 정해주는 게 아닙니다. 아무것도 아니라는 판단은 님이 내리는 게 아니라는 걸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학벌로 단정 짓는 게 아니라.
노력 없는 허황된 꿈꾸기를 비난하는 겁니다.
공부가 아니라 다른 잘하는 게 있고 그걸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저런 말 꺼내지도 않죠.
공부한다고 유난은 떨고 노력은 안하고 하는 척에 입만 터는 사람에게 꿈은 사치입니다. 그러면 열심히 한 사람은 뭐가 되나요.
모든 사람은 법 앞에 평등하지만 기능적 중요도의 차이는 존재합니다.
그래서 사회 계층이 있는거고, 필요없는 인간이 존재하는거죠. 이 차이를 꿈과 희망을 위해 부정하는 것. 그들에게도 결코 고마운 일이 아닙니다.
노력 없는 허황된 꿈만을 비판한다고 하시기에는 9급충이라는 단어는 참 어울리지 않네요. 누군가에게는 안정된 직장이 꿈일 수 있고 그걸 위해 노력하시는 몇 분 들에게는 실례되는 발언 아닌가요? 학벌로 단정 짓는 게 아니라고 하셨지만 글에 써진 뉘앙스는 공부 못하면 기술이라도 배워야 한다는 구시대적 발상이라고 느껴집니다. 또한 기능적 중요도는 능력에 따라 달라질 수는 있겠죠. 그런데 님께서 주장하시는 기술직이나, 대기업 사원이 가지는 특별한 기능적 중요도가 뭔데요? AI의 발전으로 점점 대체되고 있는 직업들이 많은데 4등급이면 전문대나 가라? 이건좀 아니라고 봅니다.

저 오늘은 자고 내일 토론합시다만약에 노력없이 꾸는 허황된 꿈을 비판하는 게 목적이셨다면 상당히 잘못 쓴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력없이 무언가를 얻으려고 하지 말라는 글에 예시로 '낮은 성적을 가졌지만 노력없이 상위권 대학 진학을 꿈꾸는 학생들'이 나왔으면 모를까 이런식의 글이라면 학벌사대주의를 가진 사람처럼 보입니다
모든 사람들의 꿈이 대기업 입사는 아닙니다. 그리고 낮은 4년제 대학에 진학하는 모두의 목적이 꼭 취업만은 아닐 거고요. 4등급 이하 학생들을 싸잡아 노력없이 사는 사람으로 묶어 비하하는 듯한 이런 글은 어떤 의도로도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만약에 망상증에 걸린 특정 하위권 학생들을 교화시키고 싶으시다면 글쓰기 방식을 바꿔 다른 글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시로 시립뚫으심? ㄷㄷ
님처럼 일반고 4에서 독기품고 열심히 하셔서 성공하신 분들 뭐라 하는 게 아님
공부는 ㅈ도 안하면서 입만터는 4등급들 이야기하는 거
그래서 밑에 이거보고 공부하면 가능성있다고 한거임
글이 너무 공격적이라 띄엄띄엄읽었네요 ㅠ
ㅋㅋㅋㅋㅋㅇㅈ 독서실에 ㅈ반고인데 공부 ㅈㄴ게 안하면서 눈은 높은애 있음 꼴볼견 ㄹㅇ....
지들 수준에 맞게 살든가, 그게 싫으면 지들 수준을 높이든가 왤캐 입만 터는 지 ㄹㅇ
그럴듯한 개소리

ㅇㅋ 의견 존중근데 수능날 아무도 모름ㅋㅋ 멘탈이 사람마다 케바케라 국어 쭉1나오다 수능문법다틀려서 3으로 산화됨ㅋㅋ
내년에 환원되실 거임
알바하면서 수능공부합니다ㅠ
내년이면 4수인데여..
아 올해 이야기 한거

형님 4수가 어떻습니까미
미
미
누
차라리 박종현이 되겠음
박종현!
엄..
마..
근데 그렇다고 대기업 생산직 가는게 쉬운건 또 아님ㅇㅇ
전문대에서 전문대끼리 경쟁해서 대겹 생산직 가는거랑
지잡 4년제에서 4년제 대학끼리 경쟁해서 대겹 가는 거중
뭐가 더 쉬움?
그것도 사실 좆반고에서 1.0 찍고 서울대가라 뭐 그런말이랑 비슷함
밖에서 보면 개쉬워보이지만 실제로 그 선택을 하는 사람들에겐 쉽지 않는 뭐 그런것
비유 잘못됨
9등급은 웁니다

열심히 공부할게요.. 불탄다 불타..모든 일을 직접 겪어보시지도 않으면서 쉽게 말하는건 좀 아닌듯함
겪었다면 오히려 쉽게 저런 말 안나올듯
물론 저도 이 길이 합리적이라고는 생각하지만 다른 선택을 한 사람을 비하하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함니다.
맞는 말씀이세요. 워딩 엄청 쎄고 과격한 내용입니다. 근데, 사실 저건 제가 중학생 때 들은 말이고 제가 자사고에 입학할 수 있었던 이유이기도 해요. 이 글을 보고 1명의 인생이라도 바뀌길 바래요. 워딩이 쎄서 불편하실 수는 있습니다 ㅈㅅ...
팩트) 현대차 생산직 공개채용 안한지 꽤 됐다
왤캐 요점 흐리지... 그럼 대졸 공채는 늘어남?
그 성적대 선택지 중에서 제일 킹능성 있는거임
4등급에게는 4등급의 삶이 있어요. 노력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노력하지 않는 사람의 삶이 있고요. 누군가에게는 한심하게 보일지 몰라도, 누구도 그 삶을 한심하다고 말할 수는 없는 거죠.
님 열심히 노력하신거 보이네요. 노력했고, 또 공부를 잘하니까 이런 말을 당당하시게 하실 수 있는 거죠. 저는 전혀 님을 비난하거나, 비꼬고 싶은 마음은 없어요. 근데 이런 생각은 계속 가지고 계시다면(솔직히 성인되고 대학가면서 당연히 변할거라 생각해요) 님 인생이 힘들어질 거에요. 아무리 올라가도 더 높은 자리가 있다, 언젠가는 한계에 부딪힐 거다..이런말을 하고 싶은 게 아니라 남들을 무시하는 거, 사실 본인에게 더 힘든 일이거든요.
저는 공무원돼서 편안하게 살고싶어서 대학가고싶었는데
20살되고도 수능공부에 찌들어살다 잘못된공부방법떄문에 연달아 실패하고 군대 갔다와서 마지막으로 다시 준비하는입장에서 내가 대학가고싶은이유가 단순히 미래에 대한 불안감때문이아니라 내가 정말 하고싶은게 뭔지 어떤걸 하면 행복할지에 대해 매번 생각해왔어요 그래서 늦은나이에도 좋은대학가서 내가 원하는게 뭔지 찾고 내가 하고싶은공부하면서 살고싶어요
이글보고 더 열심히 해야할꺼같다고 느끼네요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 이런 글을 썼나 하고 봤는데 고등학생이 뭐 인생 다산거마냥 이런 말같지도 않은 글을 싸질렀대ㅋㅋ 진짜 아직 어려서 잘 모르는거길 바랄게요 이 글을 부끄러워 하는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겁니다.
뭐이리 오지랖이 넓으세요~ 자기들 인생 자기들이 알아서 사는거지 굳이 남의 인생 본인 관점에 맞춰서 재단하고 비하하실 필요 있나요? 그러다가 꼰대소리 듣는겁니다. 이런거보면 확실히 꼰대는 나이랑 상관이 없어요. 이런분들은 나이많은 어르신분들 꼰대라고 까지 마십쇼. 내로남불이니까.
그저 자극 주기 위함이라고 ㅈㄴ 우겨대는데
ㅋㅋ 그러기엔 너무 댓글 쓴거 보니 가관임
ㅈㅂ 오만함이랑 편견 좀 버려라
너도 4등급도 총구 앞에선 평등할텐데?
실어요저는5등급인데의대갈걸란말이에요
4등급한테 자극주려는게 아니고 그냥 욕하고싶어서 글쓴거같은데 안봐도 씹찐따일듯 고딩이 인생의 질이다르다 이러고있네ㅋㅋ
글쓴거보니 문과인거같은데 나중에 그렇게욕하는 9급충인생 본인이 할수도 있다는걸 왜 염두에 두지않을까
자신이 남들보다 잘하는게 있다고 해서 남들의 노력을 폄하해서는 안되는 법이지요. 글을 쓴 목적이 뭔지 다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보는 제가 다 부끄럽네요
ㅋㅋㅋㅋㅋ이런게 선민의식이지 고2문과따리가 무슨 인생이 어쩌구 ㅋㅋㅋ 남들 격려하기 위해서 쓴글이라고? 님부터 공부나하셈 ㅋㅋ 같은 자사고2로서 ㅈㄴ 부끄럽네 ㅋㅋ 인생의 질이 다르긴 무슨 ㅋㅋ 명문대 가도 미래가 불확실한데 고작 자사고 가지고 ㅋㅋ 엊그제 삼전 얘기 듣고도 느끼는게 없나
팩트) 글쓴이: 공부하는 척만 하는 공부 못하는 애들 인생 미래 스포해서 딜 넣은 건 굿
진지하게 공부 마음 먹고 열심히 노력했으나 4등급 내외 나온 사람한테 딜 들어간 건 베드
(그러나, 씹노베에서 시작한 것이 아닌 이상 노력을 했으면 수능 구조상 4등급 아래로만 나올 수가 없음 => 윗 댓글에서 쳐맞은 허수 몇 명 부들부들)
여기서 "공부하는 척만 하는 공부 못하는 애들"은 학창시절에 ㅈㄴ 가식적이게 선생 동고나 빨고 자기보다 조금 못하는 애들한테 괜히 공부 잘하는 척하면서 뭐라하는 애들.
ㅋㅋㅋ 막줄 시원하네 위에 키배뜬사람 한명 보이노
워딩이 쎈게 아니라 그냥 글 자체가 무식하고 저질인데ㅋㅋㅋ 요새 9급은 학벌 필요없고 7급은 학벌 필요하다? 이거부터 그냥 개소리고ㅋㅋ 기회비용을 더해서 10억이라는건 도대체ㅋㅋㅋ 기회비용 뜻을 아마 모르는거 같은데 제발 본인도 모르는 용어 유식해보이려고 남발하지 마셈ㅋㅋ 생산직이 안힘들다고? 그냥 개소리임ㅋㅋㅋㅋ 현차 귀족노조 귀족노조하는데 전체 생산직 중에 현차 생산직이 차지하는 비중이 몇퍼인지 암? 대기업 포함한 생산직 대부분은 초봉도 2000 겨우찍힘. 세상물정 아무것도 모르는 급식인데 뭐 아는거마냥 지껄이지 마셈 ㄹㅇ 역하니까ㅋㅋ 쓴소리한답시고 팩트 다 무시하고 뇌피셜로 본인 선민의식 우월의식 드러내지 말고ㅋㅋㅋ
ㄹㅇ 주제는 맞말인데 글쓴거랑 댓글보니 쟤 머리에 있는 선민의식 편견이 드러나서 역겨움 ㅋㅋ 고2따리가 세상을 다 아는거 마냥 ㅋㅋ 문과면 공부나하지 한국 공대순위는 왜 따져 ㅋㅋ
진짜 꼬여도 너무 꼬였다
급식이었누 ㄷㄷ
ㅋㅋㅋㅋ 요즘은 고2도 훈수를 두는구나 세상 다 살아봤나? 민증은 나오는 나이냐? ㅋㅋㅋ 씹 ㅋㅋ 간만에 웃으면서 지나갑니다~ 아주아주 그럴듯한 개소리싸질렀네ㅎ
전문대를 왜가냐 ㄹㅇ ㅋㅋ
고등학생 ㄷㄷ
주제는 맞다 생각하는데 글 내용이랑 답글보면 어우; 고2 클라스 ㄷㄷㄷㄷ;;
앞으로 댓글로 뒤지게 털리겠네ㅋㅋ
우웅 나는 춤이나 춰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