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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30대 imf
+ 40대 하우스푸어
+ 60대 연금재정 고갈
연금재정 고갈은 우리가 감내해야 할 문제죠...
저사람들이야 뭐 조금있으면 연금받고살테니.......
ㅋㅋㅋㅋ
함정돋네
정원 6,526 / 지원 4,719 ...??
마감 전 지원현황인거같네요.
아 최종이 아니군요;
에휴 한숨만..
의예과 260명
음? 저땐 대신 수험생도 그만큼 많았겠죠 베이비붐 시대니..
우리 세대가 더 많음... ㅠ
또래학생수는 배로 많은데 학력고사 응시자는 외려 적다네요..
요즘이야 수능 솔직히 고3이면 그냥 일단 보던데
예전에는 대학이 정말 필수는 아니였고
수험생 중에 그래도 공부에 뜻있는 사람만 대학별 학력고사 응시했을거 같아서
직접 비교는 힘들거 같은.. 음
아.......레알 혐짤;
이래서 손주은이 예전에는 상위 4%만 해도 연고대 갔다고 한거군요.. 지금은 1%고..
확실히 보통의 공부 잘하는 학생 입장에서 대학가기 힘들어진건 맞죠 수시 적고 의대 있고 법대 있고.... 거기다 지금처럼 다 박터지게 공부하지도 않았던거 같은데.... 저 때는 보통 고 1,2 때 놀다가 고3때 열심히 하면 좋은데 갔다더군요
그때는 입시생 총수가 지금의 두배...
ㅋㅋ 뭔 두배 ㅋㅋㅋ
뭔 두배 ㅋㅋㅋ
이대 리즈시절이네 ㅋㅋ 서연고이
요즘 어른분들 이런 것도 잘 모르고 ㅜㅜㅜ
아웃라이어 읽으신분 없으세요?
거기서 말하는거 진짜 딱들어맞는듯..
지금은 그때보다 입시생 수가 많이 줄었습니다.
대신 그 당시는 정부에서 과외, 학원을 금지했기 때문에 학교수업이 전부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입시 스트레스가 지금보다는 훨씬 덜 했다고 하네요.
부럽죠?
지금 입시 저때 입시 선택하라고 하면 저 때 입시를 선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