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원에서 밝혀놨음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0117915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역사 등의 다양한 소재의 글을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측정한다.
그렇다면 다양한 소재의 글을 접해봐야 하는데 제일 이상적인 방법은
총균쇠 자유론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등등의 고전을
독파하는 것이겠으나 그건 자신이 제대로 읽는지 확인이 안됨으로
meet psat leet 교육청 평가원 등 정제된 지문을 풀어보면서
선지에 내가 표시한 부분(중요하다고 느껴진 부분)이 문제에
얼마나 나오는지를 보면서 공부하면 됨
사실 이 문제는 수능장에서 만났으면 기립박수 나올 수준의 퀄임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아 요즘 확실히 저거 안한듯
문제에서 나올 부분 예측하기..
다시한번 상기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슨상님
앞으로의 수능 난이도는 이거랑 비슷하다고 보면 되나요?
야 그럼 좃돼...그건 아니여..
지문은 그렇게 어렵지만 선지가 어렵다고 보면 됨
지문이 그리 어렵진 않지만 선지 밀도가 높아진다는 말씀이신거죠??
저 문제가 딱 그래
감사합니당
1번선지 같은 절대면적이 X라고 했을때 1등전이 2등전보다 1결당 면적이 더 많이 X안에 들어갈수 있으니 더 많이 낸다라고 이해하면 맞는거임?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