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마 유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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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병제 폐지 떡밥이 간만에 투척된 관계로
위키부터 시작해서 뉴스 기사들까지 건너건너 섭렵하는 와중에
미시마 유키오가 일제시절 한창 전시일때 징병제를 기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남성의 미를 예찬하고 평화헌법개정과 천황제파시즘을 주창하다 (무시당하자) 할복했던 이 새끼가
병역기피자였다니
조갑제는 미필이다 공군병장전역이다 정확히 파악이 안되구요.
현정권 얘기는 따로 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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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야 뭐 따질 거 있겠습니까?
민주화 이전에는 정말 인정할 수밖에 없는 대단한 언론인이었다는데요.
그 이후엔 똥망이지만요.
여기저기 다니다 보니깐 이런 기사를 봐서 찾아보게 되었어요....ㅎㅎ
조갑제 "아프간에 대규모 파병해야. 사상자는 군대 숙명"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44191
음.. 글정말잘쓰는작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