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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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멀 해도 힘들고
두통이 심해지고
나랑 친한 얘들 보면 너무 부러워요
공부는 뒷전이지만
가끔은 일탈도 쫌하지만
그게 부러워요
난 시발 뭘 보고 여기까지 왔는지
왜 난 공부에 미련을 못 버리는지
공부 접는다고 생각하다가도
몇분뒤 펜을 잡는 내가 한심해요
나도 놀고 싶고
일탈도 하고싶고
하지만 내가 선택한 길인걸
그냥 요즘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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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하지마요
노셈 중2때 놀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