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아잉 엠 그뤁 [968978] · MS 2020 · 쪽지

2020-05-14 22:58:35
조회수 144

하 시발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0095959

요즘 멀 해도 힘들고


두통이 심해지고


나랑 친한 얘들 보면 너무 부러워요


공부는 뒷전이지만


가끔은 일탈도 쫌하지만


그게 부러워요


난 시발 뭘 보고 여기까지 왔는지


왜 난 공부에 미련을 못 버리는지


공부 접는다고 생각하다가도


몇분뒤 펜을 잡는 내가 한심해요


나도 놀고 싶고


일탈도 하고싶고


하지만 내가 선택한 길인걸 


그냥 요즘 힘드네요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