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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에 쪽지시험친대요 7 0
공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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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서 제일 어려운 4문제 제외하고 몇분컷해야한다고 봄뇨? 14 1
뭐 시험마다 천차만별이겠지만.... 26수능 미적 정도의 구성을 예시로 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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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기면 쳐다보게되더라 2 1
거울계속보게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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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정신병 걸릴 것 같다. 1 0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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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시작도힘듬 5 0
체력없음ㅡ운동함ㅡ조금만해도 빈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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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로리콘일까 4 1
150의 귀욤귀욤한 여자가 취향이면 개추 부탁드려요 :)) ) <- 주름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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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기억남 7 1
미적 풀어도 틀리는게 화남 자꾸 의문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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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몇분컷하심? 중~ 고점 보셨을때 아니면 본인 풀이 기준이라던가 ex)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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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에 그래프가 겹쳐서 그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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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뭐라하지 6 1
까먹음 할말 뭐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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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송도가는걸 최근에 아셨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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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비우자 0 0
걍 수능 조져도 되고 수학 계산실수만 4개 해도 되고 탐구 풀다가 말려도 되고 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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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_M인 사람만 개추 눌러봐 3 3
N=수능본 횟수 M=색수해본 횟수 (단 N,M은 0 이상의 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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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삼수해서 계약 가는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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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들아 2 1
잘자라 바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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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하까 6 1
구거 독서 강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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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상 1~9 16~19 23~27번 20분 내에 제끼고 4 3
15 21 22 28 30 이 제일 어려운문제들이 란 가정하에 10~14 2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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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나이에의대가고이런사람들도 7 1
코코이를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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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자게요 고전소설도 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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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강사 질문 1 0
이미지 미친개념 요을까요 아니면 오르새 개념의 애센스 들을까요? 뭐가 더 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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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해도 0 1
실모 풀때 기복이 줄어들지가 않음 특히 계산량이 좀만 많은 실모에서는 내 점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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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꾸러기인가 3 2
또 졸리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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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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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연고대 = 정시 숭실대 1 1
내 오래된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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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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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에요...? 카톨릭대에서 전과목 A+ 의예과 전체수석하면서 수능준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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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하면 13 0
인생이피곤함..지금너무피곦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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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중3때 4 1
디시랑 아카라이브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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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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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84뚫기 어케함? 7 0
아직 스블 절반밖에 안해서 그런건가더프 81점 나왔는데실모 볼때마다 느끼는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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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설의는 뭐임 2 0
순수하게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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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이름 보고 설대를 가는 게 나음 아니면 취업까지 생각해서 연대를 가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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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1번급 문제 답내기 직전까진 갈 수 있는데 4 0
뭔가뭔가 2% 부족해서 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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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망가짐 2 0
머지머지머지머지왜그런거지왜그런거지왜왜왜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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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에중독됨 3 1
계속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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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ㅈㅌㄱㅊㅌㅈㅈㅌㅂㅈㅌ 5 0
ㅅㅇㅇㄴㅁㅅㅂㅁㅈㅁㄹㄱㄱㅁ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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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 국어랑 생윤 4 2
95, 50 칭찬해줘!!! 잘했다고 안아줘!!!! 근데 수학 영어 사문은 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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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상학 서설 관심 있는 사람 4 1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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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실모 400개씩 풀었고 수학 N제중 안푼게 없다고 자랑하더니 정작 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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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얼빠가 많아서 3 1
키작은 사람이 많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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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회계사 개 빡센가 보다 1 0
일하다가 죽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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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배포모에 기하가 있어??? 4 2
이거 못참거덩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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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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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복학하면 친구 어케사귐 36 7
1. 찐따에 2. 나이 개 많고(진짜많음) 3. 못생겼고(진짜 못생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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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 수학 0 0
14 22 28 29 틀…수열 오랫동안 안해서 안풀리네요,,나머지는 시간땜시 못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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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봐도 국힘 1 1
부산 대구 둘중 하나 이상은 날아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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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 1 뜨는거 못참음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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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72일차! 2 0
오늘 처음으로 브레인 포그 증상 떳음 조금이라도 정신 놓치면 기절하듯이 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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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늙었구나 1 0
귀칼 1기 오프닝 들으니까 추억이 새록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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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일단 저는 이 모고를 84분동안 풀어서 79점을 받았습니다 ㅋㅋㅋㅋㅋ...
모전자전......그 어머니에 그 아들 정말 존경합니다 광복이 채 100년도 되지않았는데 벌써 잊고사는것같네요 죄송합니다
와............................진심 소름돋네요.....저렇게 말씀하셨으면서도 속으로는 얼마나 피눈물을 흘리셨을지 ㅠㅠ 진심 존경합니다
안타깝게도 안중근 아들은 친일파로 돌아서서 그 정도가 임시정부의 암살타겟으로 잡혔을 정도였고
해방 후 아들의 친일행적 때문에 독립운동을 한 딸은 국가유공자로 되지 못하였죠. 미국으로 건너갔지만 아무 지원도 없이 가난하게 쓸쓸히 돌아가셨습니다.(최근에는 국내에서 50년대 학교 교사로 있었다는 이야기도 나올정도로 행적이 묘연하죠)
오히려 요즘에는 안중근 아들의 행적을 역이용하여 이토 히로부미의 과거 업적과 안중근의 아들이 30년대 이토 히로부미에 사죄를 했다는 내용을 이용하여 안중근을 테러리스트로 만드는 놈들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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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같은곳에 가시면 <이토 히로부미, 안중근을 쏘다> 라는 책이 있는데 모두 한번쯤은 읽어보시길.. 저자들이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읽기를 원해서 이 책은 전자책으로는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저도 아직 다 읽은건 아닌데 안중근 아들의 이야기와 기타 독립투사들의 비화같은 것들도 다루고있어서 읽어볼만할겁니다. 뭐 안중근 아들이 왜 친일을 할수밖에 없었나 이런것도 다루고 있고요. 아 물론 후니님한테 직접적으로 읽으라고 하려던건 아니었는데 폰이라 답글로 달린게 고치기 귀찮아서...
그 책 읽어봤는데, 대충 보면 약했던 임시정부와 가족을 보호하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였다고 하더라구요. 갠적으로 그 분들이 우리 민족 아픈 근현대사를 말해주는 것 같아서 슬펐던...
ㅠ_ㅠ 이런 부모 밑에서 안중근이란 위인이 탄생했군요.
정말 대단하다....나도 나라와 가족의 목숨 중에 나라를 택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