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술마신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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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때 간부수련회를 학교에서 갔는데
조별로 요리??해서 저녁먹고 제일 잘한 조한테 문상줬었는데
잘생기고 키까지 큰 오빠랑 사람은 착한것같은데 겉멋 ㅈㄴ든 오빠+ 친구한명+1학년 세명이랑 같은 조가 되어버림
그래서 요리 뭐 할지를 정핻는대 콩나물 뭐시기를 하기로함
(아니 ㅆㅂ잘생겼는데 요리까지 모르는게 없었음ㄹㅇ)
요리 재료 들고 온것중에서 맛술이 있었는데
걍 한숟가락 쓰고 나머지는 다 마심
네
ㅇㅈ형 보고있어요...? 데학갔겠네 이제
잘생겼다는 말을 해주고 십얻어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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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면 당신의 선택은? 낮에도 올린 투표이지만 더 많은...
와
그래서 문상은 어떻게 되었나요
삼만원 받아서 어머니 드렫읍니다
효녀 이십니다
앗ㅆ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