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수능 오류가 있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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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수능 17번이 이중답이 된적은 있어요..
전 문과라 자세히는 모르지만 08수능때 물리1인가 2에서 오류나와서 전원정답했던거 얼핏 들은거같은데..
저도 문과입니다. 17번은 무슨영역입니까?
시 입니다
언어 한번 이중답된거 기억나네요.. 테세우스 문제였는데 실...이랑 뭐더라 날개? 그거두개 이의제기해서 둘다 이중정답된거.. 물리오류는 아마 2일껍니다.
08 물2 기체다루는 부분에서 단원자분자라고 안해서 오류가 있었구요... 지학도 10인가 11인가 있었던것같고... 수리도 꽤 많아요
근데 평가원에서 잘 인정하지 않는다는거죠 ㅋㅋ
04년 그때 언어 복수정답 때문에 그 출제하신 분이 너무 욕 많이먹으시고 등등 그래서 왠만하면 오류인정 안해요 평가원 ㅋㅋ
12 09월 수리 30번도 그렇고 10 09 21번인가? 적분하는 문제도 그렇고 인정 안했어여
아 수1에서 복수정답 처리된 문항 하나 있었던 것도 기억나네용
(뭐 약수개수 구하는건데 그게 지수에 자연수라는 조건이 없어서 복수정답된걸로 기억...)
무튼 오류는 꽤 있었답니당...
04학번입니다 제 수능 당시에 무언가의 매개체가 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을 보기에서 골라라 햇는데 테세우스의 미궁 이야기를 보기로 내주고 처음엔 문만 답이엇는데 서울대 국문과 교수가 미궁도 답이라고 주장하여 결국 복수정답처리되엇습니다 이미 인쇄한 성적표를 재인쇄하여 성적교부가 3일쯤 연기되엇던걸로 기억합니다 저도 덕분에 2점 올랏죠
이 문제에는 비리가 있지요. 수능 출제자의 왕은 결국 서울대 국교과분들이신데
당시 서울대 국교과의 왕 딸내미가 이걸 이중정답 처리된 답안으로 선택했고 결국엔 건덕지를 물어서 이중정답 처리를 만들었지요 . 원래는 미궁은 답이 될 수 없습니당.
제가알기론 먼저 미궁의문되고 실된걸로 아는데 아닌가요?
뭔지 기억은 잘 안나네요 여튼 하나는 원래 답이아님.
화2 정답없음 이었던문제있어요
언어 테세우스 한번 이중답.. 이의제기신청자아부지가 서울대교수엿다는..
근데 2004수능 그거 문제 개어려워요 이해가안감;;
응?전 그 언어 답 2개네 당연하지.. 라고생각했는데.. 왜 하나가 답이 될수없죠?
오래전에 풀어본 문제라서, 선생님의 해설만 기억에 남아있는데요, 그 선생님께서는 "지문과 보기만 갖고 추론하면 당연히 원래것만 정답인데, 뒷 배경이 되는 얘기를 다 알고서 접근하면 다른 것 역시 복수정답이라고 볼 수 있지만, 언어영역의 관점에서는 당연히 원래 것만이 정답이어야 한다'고 하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