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의 흔한 무료과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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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고대가서 5 1
옵붕이랑 밥먹고 옵붕이 문항검토하고 옵붕이랑 데이트하고 옵붕이랑 술먹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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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약대생 3 1
난 시간 꽉꽉 채워 풀어서 88점인데
이거 그거에요? 인신 매매? 헐
최근 2년 수술한적 없고, 특이한 약물 복용하고 있지 않은 건강한 과외교사면 과외받아볼 생각 있는데.
옛날에 본 그 짤 생각나네요... 의대 알바 사건...
그런데 스샷의 의대는 구글링을해도 나오지 않았다는....
그리고 잘 안알려져서 그렇지, 요즘 실종되는 분들 굉장히 많습니다.
특히, 동네에 가벼운 차림으로 나갔다가 실종되는 분들 많으니 조심합시다.
실종되는 사람 많다는 자료 좀 볼수있을까요?
그냥 주위에서 들은 얘기입니다. 의외로 많다고 하네요.
음모론 아닐까요?
저도 리플 보고 찾아봤는데요,
http://www.index.go.kr/egams/stts/jsp/potal/stts/PO_STTS_IdxMain.jsp?idx_cd=1610
아동+치매노인 실종현황입니다. 생각보다 높은 수치네요.
일반인 수치도 있다 시간나면 찾아봐야겠네요.
혹시 알고 있는 자료 있으시면 추천 부탁합니다.
저는 그쪽에 관심이 별로 없어서 잘 몰라여
몰라서 여쭤본 것..
아동+치매노인 통계는 말 그대로 보호자가 잃어버린거죠. 그거랑 인신매매랑 연관짓긴 어려울듯. 인간에게 이런 단어는 어울리지 않지만 상품가치도 없고..
근데 만약에 진짜 인신매매 같은 게 있다면 충격이네요. 우리나라 치안이 상당히 좋은 걸로 아는데..
조선족 때문에요?
그런데 실종이 많다고 들은건 인터넷이 아니라 오프에서에요.
저만 그렇게 느끼나요? 사실 이거 굉장히 궁금했던거라서요.
아마 루머일듯요.
사실이면 엄청 이슈화되고 경찰이 가만 안 있었겠죠.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209140
http://news.kbs.co.kr/society/2011/09/16/2357048.html
저도 루머이면 좋겠네요... 근데 이거 진심 궁금했던거라...
09년도 기사에 이미 연간 2만명이면 높은 수치로 보이는데...;
치매노인은 데려가도 짐일 것 같아요 멀쩡한 사람 통계는 없으려나요
근데 이만명이라는 게 정상적인 성인들이 갑자기 사라진 게 아니라 어린아이들이나 치매노인들이 대부분이라 저 수치를 가지고 인신매매를 논할 수는 없을듯 합니다.
실종이 많다고는 하지만 미발견자가 1%도 안 되는 점도 그렇고요.
수련 // 그러게요, 찾아보고 있는데 잘 안나오네요.
문짝 // 음... 네, 그러네요. 자료 좀 더 찾아볼게요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230001&url=n
국일보는 경찰청의 발표를 인용,
만 20세 이상 성인여성 실종 신고건수는 2007년 1만8601명, 2008년 2만2,213명, 2009년2만2689명, 2010년 2만2601명, 2011년에는 2만3507명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2007년 실종됐으나 지난 5년간 집에 돌아오지 않은 여성의 숫자는 436명에 이른다.
지난해 실종신고가 접수된 여성 중에서도 아직 집에 돌아가지 않은 여성이 2372명으로 조사됐다.
이들의 경우 경찰은 `장기실종`으로 본다.
경찰에 따르면 드러나지만 않았을 뿐 이미 범죄에 노출됐을 가능성도 높다고.
경찰이 범죄 여부를 확인하지 못해 `기타`로 분류한 사건을 보면 2009년 1만139건, 2010년 1만289건으로 전체 실종 사건의 30% 정도를 차지한다.
http://news.kbs.co.kr/society/2008/03/15/1526768.html
지난해 경찰에 접수된 가출 실종 신고 건수는 모두 6만여 건, 이 가운데 14세 미만 실종 어린이 만 5천여 건에 대해서는 경찰이 관리하고 있지만, 20세 이상 성인 실종에 대해서는 통계조차 따로 없는 실정입니다.
범죄 연관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수사에 나서는데, 지난해 수사가 이뤄진 성인 실종사건은 670여 건에 그칠 정도로 미미합니다.
전문가들은 초동 수사의 치밀함과 실종자 명단과 보호시설 자료를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그리고 전담반 구성 등이 시급하다고 지적합니다.
<인터뷰>이윤호(동국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도움을 필요로 한다는 전제 하에서 단순 실종이라기 보다는 범죄적 실종의 가능성에 더 무게를 두고 사건을 시작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구요."
ㅋㅋㅋ 연세대 팔아먹고 다니네 ㅋㅋㅋ
이거 드립같은데.
촌철살인의 최선생님 등장!
실제로 없다고 단정지을순 없지만 영화 '아저씨' 이후로 소설도 많아진건 사실..
이거 드립이잖아요 ㅋㅋㅋ 유행했던거 ㅋㅋㅋㅋ
근데 실제로 실종되는 사람 많다고 함. 특히 혼자 사는 사람들.
그러게여 이거 뭐 따라한걸로 기억하는데
예전에는 이런거 뭐야 소설쓰고 있네 하고 안믿었는데
주변에 당할뻔한사람 몇몇 보고 믿음 위험함
실종된 사람들 많다고 다 납치라니;;;;
나 어릴때 길 잃어서 엄마가 나 경찰에 실종됬다고 신고한적도 있는데.
(물론 나는 옆집에서 쿨쿨 자고 있었음ㄷㄷ)
치매노인 실종은 원래 많아요. 이건 인신매매 아니더라도 많아요. 2만건이면 그렇게 경악할 숫자도 아닌거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