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간지 day6 리뷰 (13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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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이네요.
하지만 우리에게 휴일은 사치입니다 아시죠?
노는건 내년으로 미루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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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합격하는 순간 상상하면서 버티고 있네요
원하는 대학 가고 싶다..
음 리뷰 시작....?

네 오늘은 기출 푸는 날입니다
무려 작년 수능이에요
그래서 시간 재가면서 엄청 열심히 풀었는데...

화작은 스무스하게 넘어갔는데
화나요...ㅠ
문학 6평전까지 확실히 하고 가야 할텐데 말이죠
(문법은 빨리빨리 잡고가자)

저거 왜 틀린거지..하고 생각했는데
선지 앞뒤 나눠놓고 오답으로 고른게 맞다고 생각하고 바로 넘겨버렸네요
문학은 애매함의 끝판왕이기 때문에
확실히 틀린 것이랑 틀리진 않은 것이랑 구별해서 대조해가는 연습을 해야될 듯 하네요

생물지문은 정보량도 그렇고 이항대립이 많아서 독해 할때마다 저렇게 더러워집니다.. ㅎ
20수능에서 가장 수월한 비문학 지문이니 이것도 스무스 하게 넘겼습니다

요 지문, 뭔가 대놓고 나와있는 저 계산식이 우리를 겁먹게 하지만
머리를 열심히 굴려서 적용문제 계산하면 괜찮더라고요
오히려 저는 베이즈에서ㅠㅠ 으악
뒤에 있는 문학도 스무스하게 넘겨서
이제부터는 거시독해&미시독해를 보도록 합시다!

많이 봐서 질리시겠지만
항상 내가 표시한 것이랑 대조해가면서 내가 어떤 생각의 흐름을 가졌는지 파악하기!
저는 지문이 어려우면 그냥 무의식적으로 손으로 표시하면서만 넘기는데
그 습관을 잡아야 할 것 같아서 요즘에는 이전보다 더 꼼꼼히 이 부분을 봐주고 있어요
역시 국어는 지문을 읽으면 안돼고 그 구조를 파악하면서 능동적으로 읽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걸
문제를 풀면서 깨닫고 있네요 그리고 거미손 독해는 그것에 최적화 되어있죠
그러니 거미손!! 모두 합시다:)

미시독해&거시독해 읽으면서 사고과정 체화하는게 저는 1시간은 족히 걸리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시려나 궁금하네요 ㅎㅎ
암튼, 열심히 읽어줍시다

문학도 이렇게 시적상황이랑 정서/태도를 파악해가시면서
열심히 분석해줍시다!

진짜 중학교 교과서에나 나오는 '자전거 도둑'이 어떻게 수능에 나올 것이라고 생각했겠습니까..
20수능 치루신 분들은 뭔가 풀면서 어이없으셨을 것 같네요
뭐 저는 자전거 도둑을 중학교 때 안배워서 대락적인 내용만 알지만
배우신 분들은 걍 3~4분컷? 가능할 듯
(서술자 시점문제만 살짝 주의하면서 풀어주고)
이렇게 오늘치 리뷰도 끝났네요
6일동안 매일 리뷰하는 거, 조금 반신반의 하면서 했지만
이뤄냈습니다!!
다른 분들도 리뷰이벤트 조건 달성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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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쌤도 이런 이벤트 열어주셔서 또 감사드립니다ㅠㅠ
정말 저희가 드리는 돈보다 훨씬 더 많은 것들을 베풀고 계신 것 같아서
이벤트 한 번 여실 때마다 '선생님 손해나시면 어떡하지?ㅜㅠ' 하면서 걱정이 앞서네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좋은 이벤트 여시면서 저희 생각해주시는 만큼
저희도 리뷰로써 보답해야 겠다는 마음이 항상 앞서네요
제가 또 현주간지 서포터즈이니 앞으로도 계속해서 리뷰하며
현주간지 많이 알리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현주간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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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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