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영화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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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낮이 바뀌고 열대야에 괴로워하던차에 우연히 보니
요즘 동네 영화관이 25~27시(1시~3시)에도 영화를 상영하더군요.
조조/심야 가격으로 5천원에 사람도 거의 없고 시원하고 좋았어요. ㅋ
콜라 한잔 옆에 걸치고 다리 앞좌석에 걸터놓고 편히 감상.
오늘 본 영화는 도둑들.
타짜는 재밌게 보고 전우치는 실망해서 그닥 기대안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재밌었습니다.
추천해요. ㅋ
2썰. 패드립치던 쓰레기 종자 결국 독포먹고 드뎌 짜졌네요 ㄲㄲ 근데 블라인드 처리되는데 일주일 넘게 걸렸음 ㅡㅡ;
3썰. 이제 학교 갈 시간이 다가오는군요... 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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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늦게자고 늦게일어나는거 고침 'ㅅ' 늦게자도 일찍일어남ㅋ 은 수강신청 ;ㅅ;
왘 김아영 헠헠헠
근데 개인적으로 아영이는 저때 보단 지금이 훨씬 더 이쁘고 귀염터지는 것 같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