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님들아 내말좀 잘들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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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태 수시파였음
내신도 나쁘진않앗음
근데 전 정말 수시에 대한 회의감을 존나 많이 느끼고
그래서 막무가내 이지만
전 지금 정시로 의대 뚫을각오로 목표를 잡고있음.
물론 지금은 불가능해보이는거 같지만
언젠가 정시로 의대 꼭 뚫을거임
제가 뭔가를 끝내버리겟다는 의지는 강력해서
마치 신경의 뉴런처럼 짧고 굵게 일을 하는 편인데
이렇게 하니 지속성이 없고 뭔가 펼쳐놓은듯한 느낌밖에 못받음
이제는 호르몬처럼 지속적이고 꾸준히 해나가는 샠기가 될게요
그전까지는 펼쳐놓앗다면 이제는 주워담아서 필요한데만 쏙쏙 골라서 공부할게영
할수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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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올라오는 길 1 0
수능은 괜찮게 봤다. 다만, 내 욕심이 너무 많아서 ,또 알량한 자존심 때문에...
화이팅

할수잇다왜 굳이 힘든 길을 선택하셨습니까..
근데 수시가 노력에 비해 결과의 불확실성이 너무 커서...
네 맞아요 정말 수시는 복불복입니다 노력만큼 안나오는게 태반이죠
정시가 좀더 정직한거같아요

님처럼 꼭의대갈게요! 할수이당잘 할거다!!!넌 충분히 잘해내고 이따!!!!힘내요 응원할게요!

할수잇ㄷㅏ할수잇다할수있다

할수잇습니당!화이팅하세요

오버이지 님 맨날 제글 놀러와서 경각심 불러일으켜주샤서 감사함니당할수잇당!할 수 있 다

할수잇다 할수잇다!!!!뭔느낌인지 알아요 ㅠㅠ ㅎㅇㅌ
할뚜잇다 !!!!!!!
할뚜이따 할뚜이따 오르비 체강고양이다 할뚜이따
할수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