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의 백색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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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노래 또 없을까요..
넬 노래건 아니면 다른 가수의 노래 건..
음........ 요즘 우울한게 땡기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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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205
서울은 흐림 (feat. 한희정) - 못(Mot)
푸른 자살 - 푸른새벽
사라지지 않는 슬픔과 함께 난 조금씩 - 언니네 이발관
창밖은 겨울 - 캐스커(Casker)
정전기 - 캐스커(Casker)
눈물바다 - 안녕바다
섬 - 넬(Nell)
Tokyo - 넬(Nell) (아마 일본 진출용으로 별 생각 없이 붙였던 제목일 듯해요 -_-a)
차라리 그럴게 - 넬(Nell) (인디 음반 Speechless 수록곡이에요)
Missing You - 델리스파이스(Delispice)
Save Us - 피아(Pia)
너의 별 이름은 시리우스B - 미스티블루(Misty Blue) (넬의 백색왜성과 같은 백색왜성 소재의 노래예요)
봄의 왈츠를 위한 시계 - 미스티블루(Misty Blue)
반짝반짝 빛나는 (Vocal 조예진) - 에피톤 프로젝트(Epitone Project)
오늘 (Vocal 심규선) - 에피톤 프로젝트(Epitone Project)
잌ㅋㅋ 역시 소윤성님이 달아 주실 것 같았어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잘 들을게요.
dear clould - 늦은 혼잣말, last scene, 사라지지 말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