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얼마나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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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꾸 헬게이트가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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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이 그립구나 0 0
지금쯤 아수라장일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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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덮글에 3 1
더프모의고사 광고뜨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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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딱 박아놔야 동기부여가 되지 국어는 서프 더프 렐트리 스페셜 수학은 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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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못가도 괜찮고 수능 망쳐도 괜찮음 다만, 부모님의 기대가 너무 높아서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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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이 여자한테 인기많은곳 5 0
좀 나이대많은 클럽가셈 30대누나들이 먼저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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컹컹컹컹컹컹!!!!!!!! (17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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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화작 50 더프 63 1 0
진화한거냐 퇴보한거냐 유지냐화작에서 2개틀 비문학에서 시간 없어서 한 지문 재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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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 만표 예상해준다 1 1
국어 언어와 매체 만점 표준점수 145 1등급 구분 원점수 86-88 2등급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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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몸이 너무 허약해짐 9 1
작년하고나서부턴 매달 아픔 늙어서그런가봐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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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붕이들 불시점검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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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모고풀면 1 0
원래 다 1등급뜸??? 지문4개정도는 이미본거임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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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기물지를하고싶지만 5 0
통통통통이되어버림습박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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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1주일 컷 시작 11 2
모든 내용을 대가리에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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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트 vs 평균 vs 느슨 각각 몇분정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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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stagram.com/p/DV968qfkvs-/?img_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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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포텐을푸는데 1 0
정병호 스타일이 김범준이랑 비슷하면서 많이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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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상형은 9 0
나랑 같은 선택과목 하는 귀여운 여붕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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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 끌려고 생일 알아보지도 않고 걍 연나이-2하는거같음 난 연나이 바뀌고 3주면 만나이 바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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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 배송왔다 0 0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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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0 0
오답하고 자야지 내일 병원 갔다가 내일 모래부터 재대로 공부 시작할듯.. 아직 재대로 아닌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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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첨 통해서 10명에게 5000원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 드려요 후기 많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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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습 튄 지 2일차 0 0
내일도 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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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현돌 실개완 두권 중 하나만 교환신청했는데 두권이 왔어요 3 1
1~3단원 한권 4~6권 한권으로 두권으로 분권되있는데 4~6권 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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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 우울한사람 너무많음 6 2
다 쓰담쓰담 해주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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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집은 1 0
서점과 딱 배송와서 택배깠을때가 최고고 시간이 지날수록 ..... 풀고싶지가않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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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 선택과목 9 1
언매 하는 여자는 좀 까칠할 것 같아서 화작 미적하는 여자도 까칠할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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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국어 쉬운지문 0 0
22수능 풀라는 사람있는데 진짜 요즘세상에 그렇게 착한사람 많이 없는데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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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이거 ㅇㅈ 2 1
책사는게 제일 재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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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특 표지 차라리 2 0
수특 표지 차라리 송강같이 잘생기고 장원영처럼 예쁜 연예인 1장씩 표지에 딱 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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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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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망해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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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 입시 아시는분?? 22 1
내신 정시파이터 하느라 2학년 때부터 쭉 던져서 5점대 나오는데 경찰대에 너무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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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에 쪽지시험친대요 7 0
공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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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서 제일 어려운 4문제 제외하고 몇분컷해야한다고 봄뇨? 14 1
뭐 시험마다 천차만별이겠지만.... 26수능 미적 정도의 구성을 예시로 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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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기면 쳐다보게되더라 2 1
거울계속보게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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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정신병 걸릴 것 같다. 1 0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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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시작도힘듬 5 0
체력없음ㅡ운동함ㅡ조금만해도 빈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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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로리콘일까 4 1
150의 귀욤귀욤한 여자가 취향이면 개추 부탁드려요 :)) ) <- 주름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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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기억남 7 1
미적 풀어도 틀리는게 화남 자꾸 의문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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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몇분컷하심? 중~ 고점 보셨을때 아니면 본인 풀이 기준이라던가 ex)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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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에 그래프가 겹쳐서 그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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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뭐라하지 6 1
까먹음 할말 뭐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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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송도가는걸 최근에 아셨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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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비우자 0 0
걍 수능 조져도 되고 수학 계산실수만 4개 해도 되고 탐구 풀다가 말려도 되고 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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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_M인 사람만 개추 눌러봐 3 3
N=수능본 횟수 M=색수해본 횟수 (단 N,M은 0 이상의 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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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삼수해서 계약 가는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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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들아 2 1
잘자라 바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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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하까 6 1
구거 독서 강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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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상 1~9 16~19 23~27번 20분 내에 제끼고 4 3
15 21 22 28 30 이 제일 어려운문제들이 란 가정하에 10~14 2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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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나이에의대가고이런사람들도 7 1
코코이를칠까
?? 무슨상황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저도 같은 독학생입장에서 한 말씀드리자면.. 운동 추천드립니다.. 헬스 말구요...
복싱이나 유도나 등등 집근처에 혹시 있으면 알아보세요... 저는 복싱 매일 나가는데 혼자 헬스하는거보다 100배는 좋네요.. 사람들도 만나면서 외로움도 사라지고.. 운동도 더 재밌고 잘되고 ㅎㅎ
진료비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2-3만원정도 냈던거같아요. 약물치료 위주로해서 약값이 대부분이었어요 저는.
저도 위엣분 처럼 감정조절이 힘들고 시도때도 없이 불안해지고 불면증까지와서 갔어요. 서초쪽에 있고, 정신의학박사라고 게다가 우울증에 관해서는 권위자 (순전히 제 판단이지만)랄까.. 암튼 병원이 우울증전문이기도 했고/ 사전에 많이 알아보고 간곳이에요.
초진에 무슨 심리검사 이런거 하는데 제가 느낀것과는 다르게 최악으로 나와서..;; 여러 상담(사실 상담이랄것도 없고 계속 말하게끔시키심.;;.. 문제의 원인이 어디있는지 선생님이 판단 직접적으로 조언하는게 아니였고/ 제가 느끼고 생각한걸 말하게끔하더라고요..)끝에 결론은 약물치료.. 근데 그것도 계속...먹어야한다...고ㅡㅡ;
제가 받은 약은 항히스타민제 였는데 이게 정말...입이 바짝바짝마르고 어지럽고 심지어는 하루죙일 토할거같은 기분에 공부를 도저히 할수가 없어서 관뒀어요. 정신도 온종일 몽롱하고... 불안하고 우울한건 없었는데.. 없기보다는 하도 몽롱해서 느낄 새도 없었다고 해야하나..어휴 이때 생각하면 지옥같네요..;;
약물치료 꾸준히 하면 거의 낫는다고 하셨는데..저는 약기운을 견딜수가 없어서 걍 안먹고 살기로했어요; 치료포기ㅠ
약이 맞는사람이 있고, 뭐 사람마다 다르답니다. 앉아서 갈까말까 망설이는것보다는 한번 가서 상담해보시는것도 괜찮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