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온천엘 다녀왔는뎅...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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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물에 몸을 푹 담그고 때를 시원하게 미니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더군요. ㅎ
다들 아시겠지만 전철이 천안, 아산, 신창까지 뚫려서... ㅋ
1호선 타고 휑하니 온양온천에도 다녀올 수 있게 됐다는... ㅎ
물론 시간은 기차로 가는 것보다 1시간 가까이 더 걸립니다.
기차로는 서울역에서 1시간 30분이 조금 더 걸리는데...
전철은 오만군데 역에 일일이 정차를 하니... 2시간 20분 정도 걸리더군요.
암튼...
수능 끝난 수험생 분들도 그렇고...
고생해서 온몸에 스트레스가 덕지덕지 내려앉은 분들은...
가서 온천물로 시원하게 몸을 녹이고 오면 좋을 것 같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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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뜻한 물속에 들어가있음 졸림
물속에서 잘순없을까
머리만 바깥에 내놓고 한숨 자면 되지 않나요? ㅎ
전 누워서 자고싶어요 ㅠ
나두 찜질방가야지.....!
동사서독배 온천오프 함가죠....
온천비는 제가 대는 겁니까... -_-;;
우와 감사합니다
스폰서시니까...!
찜질방 땡긴다 캬...
온천 안간지 오래됬는데.... 이천에서 이사 온 이래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