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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가자! [377074] · MS 2011 · 쪽지

2012-07-29 14:36:00
조회수 681

언어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978375



언어 6평 60% 나온 언어 하위권입니다 ㅜㅜ

수능 목표는 구체적으로 85% 정도입니다.

9평은 75% 정도가 목표입니다..

물론 기출이 중요하지만  저같이 3등급 중반 목표 하는 사람한테는 ebs 만한 꿀이 없다길래 요즘은 ebs에 전념하는 중입니다..

기출은 수능예측언어 비문학/문학으로 공부중이라 9평 이후로는 ebs 거의 안보고 기출만 할생각인데..

저같은 경우 ebs가 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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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상큼하지 · 332433 · 12/07/29 14:39

    사람이 하는 일에대해서 어떻게 가능한지 안한지 기계처럼 분석이 가능합니까

    이런질문 올릴시간에 그냥 책한자 더봐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자꾸 확률을 0으로 끌고가시지 마세요.

  • 명문대가자! · 377074 · 12/07/29 14:43 · MS 2011

    저는 독학재수중 입니다. 저의 주변에 물어볼사람도 전혀 없어서 오르비에 저의 방법이 괜찮은지 질문드리는 겁니다.

    님이 말씀하신대로 기계처럼 분석이 가능하지는 않겠죠.

    저보다 잘하시는분 많은 오르비에 여쭤보고 저의 공부법을 돌아 보는것도 잘못된 판단일까요?

  • 난상큼하지 · 332433 · 12/07/29 14:47

    거의매일매일 공부법을 돌아보는건 잘못된 판단이죠.

  • 명문대가자! · 377074 · 12/07/29 14:48 · MS 2011

    네 난상큼하지 님 말씀이 옳은것같습니다 ^^ 좋은의견 감사합니다!

  • 난상큼하지 · 332433 · 12/07/29 14:49

    글올리신거 패턴보면 전형적인 위로받고싶다는 글입니다.

    글 내용은 보통 될까요? 가능할까요? 제방법이 옳은가요?

    댓글 달린내용중 비판하는 내용은 싸우고 격려하는 내용은 열심히 하겟습니다. 라는 댓글 남기고
    뭔가 그런댓글보면 보람차게 생각하고 열심히해야겟다는 자극이 되서 위로가 되시는지는 모르겟습니다만.

    질책을 질책으로 받아들이고 무조건적으로 싸우자식으로 덤벼들지는 마세요.

    몸에 좋은약이 쓰다고햇는데

    왜 쓴지 한번생각해보세요.

  • 명문대가자! · 377074 · 12/07/29 14:52 · MS 2011

    저도 생각해보면 위로 받기위해 저의 방법이 불안해서 글올리는 이유가 가장 큰거 같습니다 ^^

    저는 싸우자 식으로 덤비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 서울의대합격하자 · 410706 · 12/07/29 15:26

    ebs도 보시고 기출 1셋트 단위로 풀어보시고 하면 좋을것 같아요

  • 신도 · 365411 · 12/07/29 16:02 · MS 2017

    EBS는 문제풀이보다는 작품위주로 훑어보시고 기출을 통해 수능느낌을 익히는게 가장 급선무일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