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분위를 활용한 변환 표준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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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도대체 뭡니까? 아니 뭔지는 몰라도, 누구에게 유리한건지좀 알려주세요.
그러니까 예를들어 갑이 윤리 세지 50 50이면 표점으로는 66 66 이고,
을이 법사 경지 50 50 이면 표점으로는 73 74인데, 이게 만약
단순 표준점수로 반영한다면 을이 엄청난 어드밴티지를 따는거잖아요.
그런데 저 "백분위"를 활용한 표준점수라는게 눈에 걸리네요.
결론은, 제가 본 사탐과목은 다른 과목에 비해 표점이 좀 높게 나오는 것들이었는데요,
백분위를 활용한 표준점수로 하면 제 표점이 높게 나온것이 무용지물 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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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는......
제2외국어는 어떻게 반영되는 건가요??(아랍어)
무용지물까지는 아니고...ㅋ 님도 억울할 수도 있겠지만
다른 사탐 만점 맞았는데 표점 10점이나 낮은사람은 자기가 원해서 표점 10점 낮았을 리는 없죠.
그래서 백분위로 점수를 내는겁니다. 그래도 최근 2년동안은 연고대 기준으로 불보정인 편이어서
표점이 높은 경우는 대개 백분위가 100%가 잘 뜨죠 그러니까 뭐 엄청 신경 쓰실 필요는 없으실듯 하네요..
근데 대개 표점이 저런식으로 높은경우에 47점이면 98% 나올수가 거의 없을 텐데요 ;;
약간은 극단적인 비유를 올려놓으셨네요..;;;
근데 솔직히 백분위가 표점의 절대수보단 더 좋은 지표 아닌가요 ;; 뭐 사탐을 로또로 보는것도 아니고 이번에 정치,법사 이런거 안하고 윤리근현 이런거 한사람은 나가죽으면 안되죠...
그런말 하시면, 여기 정치 법사 덕후도 슬퍼져요..
그렇지만, 사실이기도 하죠. 솔직히 연고대는 정말 근소한
차이로 갈리는데, 그거를 사탐 운좋게 잘고른 사람은 잘가고, 못고른 사람은 못가면
안되긴하죠.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