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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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문자를 보내
너에게 빠진 것 같아 위험해
어젯밤에 내가 했던 얘기
전부 다 기억나진 않겠지.
우리만 가면 닫을 준비를 하던 가게,
너와 나 둘만 남은 다음에
전람회의 노래처럼
내가 촌스럽고 어설프게
털어놨잖아, 고백.
분명히 기억나, 네 얼굴에
붉은 꽃이 활짝 피었던 거
(조명 때문에 한)
혼자만의 착각은 아니라고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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