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같은 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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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 진출은 경제학과와 경영학과 중 어디가 유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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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정털리는데.....
크게 차이는 없지만 경영학과가 약간 우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연대 안에서도 ib쪽은 워낙 숫자가 적어서 파악조차 안될겁니다...
일년에 학교 통틀어서 한자리수정도 간다고 들은것같은데(소문입니다)
IB준비하는 선배들과 행정고시 준비하는 선배들을 몇분 아는데 실제로 제가 해보지 않았지만 보기로는
노력적인 측면에서 고시보다 절대로 뒤떨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IB면 연경 안에서도 아웃풋 상위1%안에 드는 초 희귀 엘리트들....ㅎㄷㄷ
참고자료로 2010년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취업현황 올려드립니다.
국내 금융권(우리,국민,신한,하나은행, 한국투자,삼성증권, 동양종합금융등) : 졸업생의 약 32%
대기업(삼성,LG,현대,SK,포스코,GS,대한항공,KT) : 졸업생의 약17%
외국계 금융,컨설팅,기업(JP Morgan, UBS, 피넬리티, BMW, Accenture, 로레알, Bain&co, AT Kearney, 한국P&G) : 졸업생의 약12%
정부/공기업(행정안전부,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산업은행) : 졸업생의 약17%
회계법인(삼일, 삼정, 안진, 한영) : 졸업생의 약12%
대학원 진학 : 졸업생의 약6%
무직 : 졸업생의 약7%
몇주전에 운좋게도 졸업하신 02선배들을 뵙고 이야기하는 자리가 있었는 데 IB쪽은 경영학과를 좀 더 선호한다고 들었습니다. 경영학과에서 경제를 복전하는 이야기도 나왔지만 경영학과가 경제를 복전해 얻는 메리트 또한 그다지 크지않다고 들었습니다. 서강대학부생출신으로 골드만삭스에 들어가신 분이 있으셨는데 대학생 때 금융쪽 인턴을 하고 원래는 메리츠에 입사했다가 골드만삭스에서 스카웃됬다고 들었습니다. 이쁘고 능력있는 여자의 전형?같은 느낌이었다는... 외국계대학출신들은 허수가 많다는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그런데 7시출근-1시퇴근 이런 사이클을 감당하실 수 있다면 괜찮겠지만.. IB쪽은 일강도가 상당한 것 같더군요. 화이팅입니다.
아이뱅커가 꿈인 모양이군요.
경영학과 출신이 가장 많긴할텐데, 경제학과도 상당수 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내 IB말고 세계적인 IB를 꿈꾸는 것은 국내최고의 인재가 되는 수준이 되는 것과 별 차이가 없어보입니다.
어짜피 거의 특채로 인원을 뽑기 때문에 휴먼네트웤이 가장 중요하고,
그걸 가장 잘 할 수 있는 곳이 대학이기때문에 서울대 경영,경제가 압도적으로 많죠.
컨설팅펌 같은 경우도 과거 앤더슨컨설팅이나 맥킨지같은 곳은 설연고 혹은 설연고서 정도까지 캠퍼스리쿠르팅이 있었다고 하면
모니터컴퍼니 같은 경우는 서울대밖에 안갔어요. 어짜피 거기 한 곳에서만 뽑아도 충분하니까.
학부 졸업후 바로 IB를 갈 수 있는 경우는 대단히 엄청난 능력을 이미 갖추고 있거나, 특별한 케이스 혹은 수준이 높지 않은 업무에 투입되는 직군에
일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생기니까, 길게 보고 유학을 준비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아이뱅커들 천재예요.
가장 선호하는건 경제도 경영도 아닌 공대. 아니면 수학과,물리학과
산업공학 전공이거나 수리통계 전공이 최고.
그 밑이 경영, 경제
참고로 현재 저희 아버지, 형 모두 현업 외국계 증권사에 근무하고 있어서 말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