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완성 언어 실전편 전체적으로 질문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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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문제하고 지문 어떤가요?? 지문도 비정상적으로 너무길고.... 어떤거는 논리도 엉터리로 되어있는데다가 문학같은경우 문제마자 뭐같이 만들어서 좀 풀려니까 기분 더러워서 못풀겠네요...
제가 실력이 없다면 없는것도 인정하는데, 객관적인 정보를 좀 얻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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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가다 아오... 역시 듄 ㅡㅡ 하는 문제들
실전45문제중 2문제? 정도있는데
다른선지중 이해가 안되는게 있어서 그렇지
44문제정도는 답은 쉽게 나오는거같아요
그런가요? 전 흐기부터 욕햇고 문학은 진짜"......... 문제보면 어의가없던데.. 답의근거 순 지들기준이고 비문학은 실수거나 지식의부족이엿지만 아 문학은 솔직히 진짜 안좋았던거같아요. 제가 2회 풀었는데요 문학편 진짜황당하더군요 ......... 언어학지문도 거의 내신이고
네 그건 맞죠.. 근데 전 인수에서 호되게 당해서
듄풀때 그정돈 감안하고 들어가서 답고르기가 편했어요
대신 지문이 출제되는거니까 신경쓰시지마시고
그냥 문제 x같네 하고 잊으세요 ㅎㅎ 어느샌가
잊혀져요 ㅎㅎ 같이 설대 ㄱㄱ!
글구 언어학 지문 진짜 까다롭더라고요.. 경찰대 공부하면서 문법 안했으면 전 절대 못맞췄을거같더라고요...
전 평소에 기출 경찰대 l,meet 요래풀거든요 공통점이 어려우면서도 문제질이 아주 우수합니다 ....... 그런데 ebs 이거는 진짜 연계한다고해서보죠 ㅠㅠ 작년까지만해도 다 변형시키드만 올6월은 똑같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허겁지겁보고있습니다..... 문학 고전소설에39번 어떤가요? 전 1번 4번 둘다 아닌거같았거든요 ㅡㅡ 일향대사가 안개를 일으키는 묘사나 암시도 없이 계책냇다고 그게 적절하다니 ㅡㅡ 빡쳐죽는줄알았네요
지금 책이 없지만 기억상으로 그문젠
끝부분쪽에서 일행대사가 안개를 일으켜서
적들이 주변환경을 분간하기 어려워졌고
그것을 통해 매복이였나요? 아무튼 그게 성공한거라고 기억하네요.. 즉 맞는선택지인거같습니다.. 일행대사가 조력자니까요
지문흐름은 싸움이 길어지자 일향대사가 싸움을 종료시킨후 계책을 내어 본인들 진영에 졍사를 매복시킵니다.
이튿날 거짓패를 하여 명나라로 유인합니다. 따라오건 오랑캐장수가 명나라진영으로 오자 일시에 안개가 일어나고 매복해잇던 병사들이 나오죠.... 이게 끝인데 솔직히 보면서 이게? 그전에 대사가 기우제같은것을 행하는 묘사도 없는데 이것이 일향대사에게로부타 나왓다니 좀 어의가 없네요
그리고 릿밋은 너무 어려운것들이 많아서요.. 너무 의존하지마시고.. 경찰대는 언어문제 별로 안좋습니다..ㅠㅠ 그냥 예전 기출들 푸시거나
교육청을 푸세요..
아 없었나요? ㅎㅎ
11시에
집가서 찾아보고 다시 답변달게요 ㅎㅎ
저는4가 확실히 아니라 넘어갔는뎅..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