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타임>의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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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혁의 외침이 생생하게 들릴 것 같은 <골든타임>의 병원?

의대 졸업 후 임상강사의 직함으로 2년째 '편하게' 살아오고 있는 민우. 선배 애인인 재인은 자신의 차로 바래다 주던 중 도로 일각에서 10중 추돌사고 현장을 목격합니다. 말이 '교통사고 현장'이지 실은 '전쟁'과도 같은 상황 속에서 재인은 부상자들을 구조하기 위해 애쓰는데요. 이에 반해 민우는 비록 직업은 의사지만 이 귀찮은 상황에 굳이 개입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재인의 서투른 구급법에 결국 민우도 나섰고, 그 사이 119 구조대가 도착했는데요. 피범벅이 된 환자들이 병원으로 후송 되어지고, 얼떨결에 민우와 재인도 병원에 왔습니다.


앞으로 <골든타임>의 배경이 될 병원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좌4동 1435에 위치한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입니다. 1932년 '서울백병원'을 시작으로 부산, 상계, 일산, 동래 순으로 개원하여, 한국사립병원의 선두주자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요. 특히 '해운대백병원'은 '동북아 의료허브'를 목표로 설립된 최신식 병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민우와 재인이 도착한 곳은 '중증외상센터'.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어지럽고 복잡한 이 곳에서 인혁이 의사와 환자들을 진두지휘합니다. 수술실이 모자라도 "무조건 아픈 환자는 받으라"고 외치는 인혁! 결국 병원은 포화상태가 됐고 다시 한 번 아수라장이 됩니다. 하루도 바람 잘 날 없는 이 곳에서의 드라마틱한 이야기. 벌써부터 심장이 뜁니다.

의대 졸업 후 임상강사의 직함으로 2년째 '편하게' 살아오고 있는 민우. 선배 애인인 재인은 자신의 차로 바래다 주던 중 도로 일각에서 10중 추돌사고 현장을 목격합니다. 말이 '교통사고 현장'이지 실은 '전쟁'과도 같은 상황 속에서 재인은 부상자들을 구조하기 위해 애쓰는데요. 이에 반해 민우는 비록 직업은 의사지만 이 귀찮은 상황에 굳이 개입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재인의 서투른 구급법에 결국 민우도 나섰고, 그 사이 119 구조대가 도착했는데요. 피범벅이 된 환자들이 병원으로 후송 되어지고, 얼떨결에 민우와 재인도 병원에 왔습니다.


앞으로 <골든타임>의 배경이 될 병원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좌4동 1435에 위치한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입니다. 1932년 '서울백병원'을 시작으로 부산, 상계, 일산, 동래 순으로 개원하여, 한국사립병원의 선두주자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요. 특히 '해운대백병원'은 '동북아 의료허브'를 목표로 설립된 최신식 병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민우와 재인이 도착한 곳은 '중증외상센터'.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어지럽고 복잡한 이 곳에서 인혁이 의사와 환자들을 진두지휘합니다. 수술실이 모자라도 "무조건 아픈 환자는 받으라"고 외치는 인혁! 결국 병원은 포화상태가 됐고 다시 한 번 아수라장이 됩니다. 하루도 바람 잘 날 없는 이 곳에서의 드라마틱한 이야기. 벌써부터 심장이 뜁니다.
iMBC 편집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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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과장님,,
결국 천하대병원에서 쫓겨났구만
또 한놈은 노인요양병원으로 가서 빵순이랑 연애질하고
윤지혜 부산으로 간댔으니까 윤지혜도 찾아보아요
아 빵순이가 아니라 제빵사입니다. 해당 드라마에서 연애상대를 향한 애칭으로 쓰여서 그만.
만약 제빵업계 종사자분께서 이 댓글을 보고 불쾌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가운에 운동화라니.. 상식밖이라 놀랍군요..
수술하시는 분들은 운동화 많이신어요 ㅋ
외과에서 과장님 구두 신는거 말고는 크록스 밖에 못 봤는데...
주로 크록스긴한데... 뭐 취향이긴하지만 운동화신는 쌤들도 있긴있더라구요 ㅎㅎ
저 캔버스화는 좀 애러긴하네요 ..
임상의인데 여유로울 수 있나요? 임상의 뜻이 병원에서 환자 진료하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저 병원에서 1주일 동안 입원한 적 있는데... 모든 입원 병실에 tv 가 없는게 함정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