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책속의 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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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으로 남으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누군가에게는 싫은 사람일 수 있고,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누군가에게는 좋은 사람일 수 있듯이
그냥 나는 나로서 남으면 된다.
좋은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는
오롯이 그 사람의 몫이지
내가 어찌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것이다.
《사랑하게 해줘서, 고마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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