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를 쓰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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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힘드네요 이게....
내 스타일대로 자유롭게, 편안한 마음으로, 치열하게, 내키는 만큼 쓸 수 있는거면 참 쉽게 쓰겠는데
정해진 틀, 정해진 분량, 심지어 '읽는 타인의 생각'까지 고려해야되는 빡빡한 글이다 보니 .....
아예 시작도 못 하고 있는 상황이네요.
답답하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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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졸옹께 도움을 청한다거나...
선배들에게 자문을 구한다거나, 자소설 족보 같은 것도 있을텐데!
검토 정도는 여기저기 요청해볼까 싶기도 하긴 합니다만..
글쟁이 자존심이 ㅠㅠㅠㅠ
기업마다 작성요령? 방법? 암튼 미묘하게 다르다는 것이 자소서 작성의 어려움이랄까나..
처음엔 열심히 작성하다가 결국엔 복붙신공! ㅠ.ㅜ
힘내시길!!
여기가 지금 4년인가 5년만에 신입사원 첨 모집하는거라......
그런거 없을거같아요 ㅠㅋ
헐 저도 자소서 쓰는데ㅋㅋㅋㅋ
근데 진짜 검토요청하면 오르비분들이 해주실까요??
생각보다 괜찮은 오르비언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와....진짜요??? 괜찮은 오르비언중에 혹시 님도,,,?? 그럼 혹시 제 자소서.....ㅋㅋㅋㅋㅋ짜져있을게요...ㅋㅋㅋㅋ
전 그냥 잉여라 불리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