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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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오늘
같이 점심 먹기로 약속
잡았어요
근데 아직 그녀의
마음을 잘 모르겠네요...
이시점은 아직 고백하기엔 이른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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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점심 먹기로 약속
잡았어요
근데 아직 그녀의
마음을 잘 모르겠네요...
이시점은 아직 고백하기엔 이른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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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글 보기로 해서 봤습니다..
1. 부담을 주시면 안됩니다.
2. 옷 잘입고 가세요.. 튀는 스타일이 아닌 따뜻한 컨셉으로..
3. 분위기 좋은 곳으로 가세요...
4. 대화 잘하셔야 합니다.
5. 왼손 네번째 손가락과 목걸이 팔찌 등을 확인하셔야 합니다.(반지 눌린자국등을 검사하여 훗날 슬픈일 발생 예방)
6. 만약 틀어지더라도 정말로 가까운 사이가 될 수 있도록 연결고리를 잘만들어 두셔야 합니다.(그냥 친구 수준이 아닌..)
7. 대화 잘 들어주는 남자 좋아해요. 언제든지 내편이 될 수 있을 것 같은 남자..(모두 그렇다는 보장은 못해드리고...)
ps. 리드 할 수 있는 남자를 좋아한다는 말도 들어 봤습니다.. (연상연하일때)
ps2. 이왕이면 먼저 어떤거 먹을지 여쭈어보세요.. 커플일때는 같은 제품 시켜 먹으면 센스있다는 소리 들을 수 있는데, 지금 상황에서는..음
잘 되시길... 기원...어ㅓ....
솔로가 작성해봤습니다..음..ㅠㅠ 아 ㅠㅠ...
고마워요ㅠㅠ 감동뮤ㅠㅠ
그런데 고백 보다는.. 연인 관계인지 확인부터 해보시는게 어떠하신지.. 그리고 마음도 살짝 보시는것도...
고백하려면 저녁을 먹어야죠..!
그냥 막 전부가 잘되시길 빌께요 막 막 여자분 모쏠이시고 남자문제 얽힐것도 없고 막 보니까 마더테레사쯤 하면서 바를수 있는 인성의 소유자고 막 그럴거임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힘내여....
고백은 저녁노을 지는 물가에서, 아니면 캠퍼스 깊숙한 나무 울창한 곳 가로등 아래서,
분위기가 중요합니다
힘내요 엉엉
그사람도 한 사람의 인격체니까 마지막엔 부디 기본적으로 지킬건 지켜주십시오..
지금 할 얘기는 아니지만 상처받은 모쏠(얼마전까지)이 대한민국의 모든 남자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조금만 참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