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중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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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비라서 사진관에 글 올리고 싶지만 사진 없다고 또 독포먹을까봐 생반실에 글 씁니다.
우리 챗방한번 시간 잡아서 엽시다.
댓글로 글로 할려고 하니까 꼬이는 말도 많고 탈도많고 뭐라고 하는지도 모르겠고 끝도 안나고, 그냥 저녁시간에 챗방한번 열고 깔끔하게 각자 입장 이야기하고 사과할거 사과하고 인정할거 인정하고 끝냅시다. 꼴 보기싫어하시는 분들도 많으니 이런식으로 글 계속 올리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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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은 쪽지로좀 해주세요
아니요 12중대장님께만 드린 말씀이 아닙니다 이일로 공방하시는 모든분들을 위해 쓴 글이죠.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면 대부분 분들이 이해하시고 채팅에 같이 참여하실거라 생각했습니다. 언짢으시다면 죄송합니다.
그렇군요 원만히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그분이 응하셔도 참가자들이 볼 수 있는건 〈진·오르비무쌍 2012〉 뿐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저도 역시 원만히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본인들 말씀하신대로 미꾸라지마냥 이거말하면 저거말하고 저거말하면 이거 말하고.... 벽보고 이야기 하는 느낌이라 이건어떨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원만히 해결되기를. 저도 빕니다.
일부사람들이 문제를 제기했으면 빱빱님처럼 문제를 해결해 줄려는 그 자세가 정말 보기좋군요. 세상의 큰 문제들은 가장 사소한것을 무시하는데 원인이 있음을 알고 갔으면 좋겠군요
일부사람들이 문제를 제기했으면 빱빱님처럼 문제를 해결해 줄려는 그 자세가 정말 보기좋군요. 세상의 큰 문제들은 가장 사소한것을 무시하는데 원인이 있음을 알고 갔으면 좋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