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물받음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9469673
국어질문도 환영이지만 아무거나 다 환영함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9469673
국어질문도 환영이지만 아무거나 다 환영함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2027 수능
D - 187
그냥
KU님이 지향하는 학습법이랑 유사한 강사분 김동욱T라고 보는데 맞나요
심찬우T
논리충인데 고쳐야 함? 필요조건 충분조건 후건부정식 귀류법 등등 ㅈㄴ완벽하게 구사할 절 아는데 이게 부작용이 국어문제풀때 개씹꼼꼼논리충 돼서 논리적으로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못넘어감
그리고 꼼꼼충 된 뒤로 선지 단어가 지문에 없으면 ㅈㄴ불안해서 하나하나 다 찾으려하는데 이거 해결책은 뭐야? 문학처럼 누가 봐도 틀린 함정 없으면 걍 넘어가면 되냐? 17리트 카르네아데스의 널 3번 문제 선지에 지문에 한번도 없었던 법규범 어쩌고 나오는데 이런 거 처리 잘 못한다는 뜻임 ㅇㅇ
나 키르네아데스 아는데 그거 3번째 문제의 답은 지문의 핵심을 물어보는거야... 그냥 이해에 초점을 맞추고 수능수준에는 읽으면 됨
옛날 문학(94-04) 지금나오면 이의제기 인정할만한거 있다고 보시나요
옛날 문학은 안봐서 모르겠으나 2009문학부터는 명백히 그것만이 정답이게 문학은 출제함
우리나라 정치상황 어떤가요?
나쁜쪽으로 직행하는 음의 피드백이 이제 견제세력 없으니 활성화될것임
송영준t 문장 인강이 글쓴이분께서 말씀하신 문장 공부 방식과 일치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안들어봐서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