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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만큼 나오면 ㅈ됨요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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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학교 졸업하면 1 1
서울대 뱃지 주나요??? 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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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지 기후문제 11번 3 0
이거 ㅅㅂ머애요? 시간이 촉박해서 못푼건가 3가지경우로 했는대도 안풀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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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기출 다끝냈는데 할만한 컨텐츠 추천해주세욤 1 0
당분간 새로운 글 풀어보고 싶은데 괜찮은거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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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실로 따라오라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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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 결과 6 2
언미지1지2 89 92 45 40 아직 현역이니까 열심히해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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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들을 만낫는데 8 1
고개만 끄덕이면서 맞장구한번도 못쳣음.. 발표시키몃 얼굴 개뜨거워지는 느낌이고 어ㆍ이렇게힘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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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모 큰일났다 0 0
퀄은 잘모르겠지만 메가배포 통사과 모고 풀었는데 개념까먹어서 그런지 둘다 3n대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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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무겁게 내려앉은 저녁 2 1
입자가 고운 우울이 도시를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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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내 옆옆에 도강생 앉음 3 0
타과생인데 도강하시겠다는데 이사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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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인구가 이제 늘어나겠지 0 1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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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 후기 5 0
언매 - 93 첫 사회지문 집중 못한듯,, ( 언매, 문학은 평이했던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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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 국어 1 1
화작 88점 몇등급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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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좀 커진거 같은데 0 0
붓기 때문인가 기분 탓인가 커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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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애들 키 왤케 큼 1 0
키 큰것도 큰건데 덩치도 겁나 커가지곤… 180 넘는애들도 꽤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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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민 비독원 2강짼데 ㅈㄴ 벽느껴진다ㅋㅋㅋㅋㅋ 4 0
당연한 사고까진 하는데 이후에 사고할때 이걸 어떻게 하지 ㅈㄴ 경이롭네 막막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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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가야대냐여 5 0
톡방 초대받앗는데 밥약 언제언제 가능하세요? 이러는데 이거 안 간다 그러면 안대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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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반애들이랑 친하지도 않은데 3 4
왜 자꾸 분반끼리 앉으라는거야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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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꿀스카찾았다 8 0
1인실 한달 12마넌 ㄷㄷ여기로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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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나만 졸리지 3 1
카페라떼는 무리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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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 답지 0 0
국수 보고 탈주해서 답지가 없는데 국수 답지 있으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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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뭐임 ㄷㄷ 0 0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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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잤다... 2 0
어우 다시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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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영어 미친 2 0
25번 45번 틀려서 2등급뜸 ㅋㅋㅋ 자살좀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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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같은화요일을버텨냇다 0 0
내일1교시수행하나만끝나면 3모전까지암것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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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 전반적으로 0 0
많이 평이했음 국어 수학 영어가 일단 다 중하 정도 난이도였어서... 탐구는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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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응시단 언제나타나 0 0
플랭카드 다 준비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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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 끝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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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치신분들수고많으셧읍니다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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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동아리 하나만 할걸... 4 0
이미 돈 나갔는데 유기하기는 아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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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뒤가 기대된다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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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고전 말모이나 고전 소설 양치기 N제 같은거 추천해줘서 부족한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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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폭격으로 난리난 업계 2 0
바로 정유제조업계와 플라스틱 관련 업계 플라스틱과 정유의 공통점은 석유에서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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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공부할때 이런거어떰 3 0
수능수학공부할때 이런거 있음 좋을거같지않음? 어려운 문제를 스텝별로 쪼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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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수학공부할때 이런거 있음 좋을거같지않음? 어려운 문제를 스텝별로 쪼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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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하기 두려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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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과제존나마노아서 들어올시간도압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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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99.4네 그지같은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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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 수준 개 ㅈ밥 수학 문제인데도 불구하고 저능아여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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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누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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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나 9 0
숙명적으로 발이 맞지 않는 절름발이의 관계에 있다고 볼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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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네 가끔 가다 드립으로 홈런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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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문제중에 1 0
문맥상 안맞는 문장 찾기 이건 해석이 안되도 뭔가 관상(?)이 이상한 문장 찍으면 대충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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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원에 스카웃 당한다 3. 돈을 번다 4. 성대 문만 동아리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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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좋아 3 0
애들도 착허고 재밋고 좋고 쌤들도 다 좋으셔 근데이제중간치면 그런생각 안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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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바른생활 어린이임 1 0
잠 잘 자니 사람이 스트레스도 적고 행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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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왜 틀렸지 20 0
근데 18번은 진지하게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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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이 안이루어짐 평소에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를 오래 관심가졌음에도 불구하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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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0 1
수업을 그렇게 하면 짜증이 나요 임상이라 그런지 케바케가 더 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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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먼가 소외감이,,,
중간에... 대장내시경이 천조국이 160만원, 맹장수술 900만원 하니 우리는 마니마니 싸요~ 그러니 좀 올려주세요... 라는거 같은데, 오히려 천조국에서 맹장염 걸리면 몇달치 월급 털리고 쫄쫄굶으면서 손가락 빨아야 되는구나...싶어 맘이 아프네요. 아픈것도 억울한데, 뭔 대장내시경에 160만원에 위내시경 100만원??? 헐... 진짜 끔직하네요
이거 2009년도부터 있던 자료인데 요즘 포괄수가제 때문인지 다시 수면위로 뜨네요.
근데 수가를 올리면 수요자 입장에서는 피해를 보게 되는 셈인데 참 문제군요. 세금을 더 징수해야 하는 것인지. 미묘하네요.
걍 의사 입장에서 한번만 생각해보면 되는데..
미국의사 돈 많이 버니까 나도 돈 많이 벌게 해줘!! 라고 해석될수도 있지만
진짜로 의사들이 억울하게 판이 짜져 있는건 맞아요.
지금은 의사들의 희생이 많이 요구되지만
그 희생이 한계점에 다다르면, 그 피해는 누가 보는지 뻔함.
근데 의료공단에서 90%넘게 비용을 주지않나요?
저희 어머니가 최근에 병원에 다녀오셨는데 3만원을 내시고 주사를 맞으시고 오셨는데, 영수증을 보니까 의료공단 부담은 60만원 이더라구요.
의사가 최소한 손해는 안보게 공단에서 다 해줄텐데 말이에요.. 그냥 돼지 꿀꿀되는거 맞는거같아요. 그냥 제 생각에는..
만화에 나와있는 수가는 환자가 직접 부담하는 본인부담금과 공단에서 지급하는 지급금을 합한 금액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 의료수가가 원가의 70% 수준이라는걸 오르비에서 수 백 번도 더 이야기한 것 같은데 여전히 모르는 분들이 많네요.
사실과는 차이가 좀 있겠지만 쉽게 설명하자면 본인부담금과 공단부담금을 합한 63만원짜리 주사의 원가는 90만원에 육박한다는 말입니다.
그럼 왜 손해나는 장사를해요? 개인병원에서 90만원 짜리 주사를 사오고, 63만원에 판다? 제가 무식해서 이정도밖에 이해를 못하겠네요.... .
손해나는 장사라고 진료를 거부하면 처벌을 받으니까요.
의사는 그런 손해를 감수하고 진료를한다면, 의사에게 돌아가는 아웃풋은 뭐죠? 의사는 무엇을위해서 일을하나요?
진료만 한다면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봤자 손해만 나는 상황이잖아요.
평균적으로 20~30%의 손해를 볼 수 밖에 없는 상황 속에서 "단 몇 %의 수익이라도 남길 수 있는" 진료행위를 "많이" 함으로서 그 손해를 메꾸고 있는거죠. 그렇게라도 수익을 남길 수 있으면 된거 아니냐고 물으신다면, 저는 다시 되묻고 싶습니다. 의사가 단 시간에 많은 진료행위를 하도록 유도함으로서 환자가 입게 되는 피해는 누가 책임져야 할 것이며 비정상적인 수가로 인해 중증도의 노동강도를 감수하고 있는 의사들은 누구에게 어려움을 호소해야 할까요?
의료법에 보면, 의사는 정당한 이유없이 환자의 진료를 거부하지 못한다고 되어있습니다. 손해본다고 진료하지 않는 것은 정당한 사유가 되지 못해서 위법이죠. 환자를 살리면 적자가 나고, 피부 미용 성형 등 이런 비보험 진료나 장례식, 주차장 운영 이런 걸로 손해를 메우고 간신히 이익을 창출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손해나는 장사? 의사도 엄연히 직업이지만, 조금의 도덕성이 요구되는 것 뿐인데, 너무 의사의 희생만 강요하고 , 정부는 정부의 책임을 다하지 않고,, 어떻게 돌아가는지 통 알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