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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되었ㄷㅡㄴ 간에 집에 도착 1 0
자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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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수학 강의 들을때 1 0
수학 문제 먼저 고민해보고 강의 들으시나요? 아니면 강의를 그냥 듣되 충실히 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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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거부감 가지는 사람 많아서 슬퍼 1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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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 하루에 몇시간씩 하시나요? 16 0
전 초반이라 2 -3시간 정도 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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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설약 사1과1도 ㄱㄴ함? 11 0
화지하고있는데 화학 이거 1년을파도 수능날 멘탈터지면 바로 재수행될것같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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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밤에 씻고자도 8 3
담날에 안씻은 사람처럼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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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지금부터 3월 더프 쌍윤 왜 어려움의 수학 풀이 4 2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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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수학은 2 3
6모랑 수능이랑 비교하기 위한 좋은 재료인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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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구과학 최단기간 고정 1등급만들기' 저자 발로탱이입니다. 지난 1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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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너무 안풀림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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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고 병원가야하는데 4 3
아침에 병원가니 못씻고 갈때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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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덮 11섭 96점 맞고 11 1
수능 수학 2등급 나온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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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 진짜 중요한가봐 0 0
반수 의지가 계속 사라지고 꺾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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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전까지 들어오면 인증함 0 1
ㅇㅇ;; 공부하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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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트 녹아버릴 것만 같아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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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교과서 뒤에 개웃긴거 2 3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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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할 셔틀인생이라면 2 1
쉴드 아머 33업에 속업까지 풀로 장착하자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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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시발점vs아이디어 6 1
공통은 현우진 듣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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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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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처럼 88 나올려나 ㄷ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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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2군 개막전 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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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씻었더라 7 1
기억도 안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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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세지 걱정되는게잇음 12 2
지리썜이 지리덕후가 본인 학년에 많다햇음 쉽지않을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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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타고 가야지 8 1
혼자타는건 처음인데..할 수 잇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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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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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어린이 여러분 10 4
약먹을 시간이에요 일단 저부터 플루옥세틴 40mg 아빌리파이 4mg 먹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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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감오프 하루지문 수 0 0
비문학이랑 문학은 하루에 몇 지문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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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찬양해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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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영어 평가원이엇으면 1등급 비율 몇퍼일거같음? 2 0
1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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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하이닉스 계약학과 안가는 거냐 진짜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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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키넷 드셔보신분 2 3
시작용량에선 원래 큰 차이 없는게 맞는건가요 약간 더 집중이 잘되는 것 같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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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술주정ㅇ하는ㅂㅅ같내요 14 6
ㅈㅅ 자러갈케요 잘자요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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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응시하고 오늘 오답하는데 수학에서 실수가 지나치게 많이 남 (4문항)원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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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히로 현실적인 줄 알았는데 9 4
멘헤라인게 ㅈㄴ 귀여움 현실적인 충고도 할 줄 알고 진심어린 충고도 가능한데 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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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있는데, 이름표 싸악다 쓰까 쓰까 했더니 자기 이름표 가져간애 없대!!(난순열) 공식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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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맛없어짐 8 2
근데 매움 이거 왜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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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 메이트 있었으면 좋겟네 11 0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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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키 너무커서 힘듬 10 1
3미터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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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처음 이에요.. 답변 많이 해주세요!!! 저 진짜 도움 필요해요..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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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먹ㄱ고 싶지만 3 5
내일 1교시부터ㅣ가 잇으니깐 그러지도 못함ㅇ 그냥 통학 << 이ㅅㄲ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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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아이민이 140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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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법사 내신 문제집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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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는 너무 작지만 않으면 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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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트남어 해석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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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Đường cong thứ cấp Đường cong thứ cấp l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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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끝나고 문제지도 답안지도 아예 확인 안했는데 오늘 국어 다시 풀어보니까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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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히로 귀여움 6 5
저격임 ㅇㅇ 너무 귀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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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발점 끝나가는디 1 0
집에 마더텅 수12확통 있고 수분감 수1 있음요 뉴런 많이 빡세나요 뉴런 들어야할지...
중간에... 대장내시경이 천조국이 160만원, 맹장수술 900만원 하니 우리는 마니마니 싸요~ 그러니 좀 올려주세요... 라는거 같은데, 오히려 천조국에서 맹장염 걸리면 몇달치 월급 털리고 쫄쫄굶으면서 손가락 빨아야 되는구나...싶어 맘이 아프네요. 아픈것도 억울한데, 뭔 대장내시경에 160만원에 위내시경 100만원??? 헐... 진짜 끔직하네요
이거 2009년도부터 있던 자료인데 요즘 포괄수가제 때문인지 다시 수면위로 뜨네요.
근데 수가를 올리면 수요자 입장에서는 피해를 보게 되는 셈인데 참 문제군요. 세금을 더 징수해야 하는 것인지. 미묘하네요.
걍 의사 입장에서 한번만 생각해보면 되는데..
미국의사 돈 많이 버니까 나도 돈 많이 벌게 해줘!! 라고 해석될수도 있지만
진짜로 의사들이 억울하게 판이 짜져 있는건 맞아요.
지금은 의사들의 희생이 많이 요구되지만
그 희생이 한계점에 다다르면, 그 피해는 누가 보는지 뻔함.
근데 의료공단에서 90%넘게 비용을 주지않나요?
저희 어머니가 최근에 병원에 다녀오셨는데 3만원을 내시고 주사를 맞으시고 오셨는데, 영수증을 보니까 의료공단 부담은 60만원 이더라구요.
의사가 최소한 손해는 안보게 공단에서 다 해줄텐데 말이에요.. 그냥 돼지 꿀꿀되는거 맞는거같아요. 그냥 제 생각에는..
만화에 나와있는 수가는 환자가 직접 부담하는 본인부담금과 공단에서 지급하는 지급금을 합한 금액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 의료수가가 원가의 70% 수준이라는걸 오르비에서 수 백 번도 더 이야기한 것 같은데 여전히 모르는 분들이 많네요.
사실과는 차이가 좀 있겠지만 쉽게 설명하자면 본인부담금과 공단부담금을 합한 63만원짜리 주사의 원가는 90만원에 육박한다는 말입니다.
그럼 왜 손해나는 장사를해요? 개인병원에서 90만원 짜리 주사를 사오고, 63만원에 판다? 제가 무식해서 이정도밖에 이해를 못하겠네요.... .
손해나는 장사라고 진료를 거부하면 처벌을 받으니까요.
의사는 그런 손해를 감수하고 진료를한다면, 의사에게 돌아가는 아웃풋은 뭐죠? 의사는 무엇을위해서 일을하나요?
진료만 한다면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봤자 손해만 나는 상황이잖아요.
평균적으로 20~30%의 손해를 볼 수 밖에 없는 상황 속에서 "단 몇 %의 수익이라도 남길 수 있는" 진료행위를 "많이" 함으로서 그 손해를 메꾸고 있는거죠. 그렇게라도 수익을 남길 수 있으면 된거 아니냐고 물으신다면, 저는 다시 되묻고 싶습니다. 의사가 단 시간에 많은 진료행위를 하도록 유도함으로서 환자가 입게 되는 피해는 누가 책임져야 할 것이며 비정상적인 수가로 인해 중증도의 노동강도를 감수하고 있는 의사들은 누구에게 어려움을 호소해야 할까요?
의료법에 보면, 의사는 정당한 이유없이 환자의 진료를 거부하지 못한다고 되어있습니다. 손해본다고 진료하지 않는 것은 정당한 사유가 되지 못해서 위법이죠. 환자를 살리면 적자가 나고, 피부 미용 성형 등 이런 비보험 진료나 장례식, 주차장 운영 이런 걸로 손해를 메우고 간신히 이익을 창출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손해나는 장사? 의사도 엄연히 직업이지만, 조금의 도덕성이 요구되는 것 뿐인데, 너무 의사의 희생만 강요하고 , 정부는 정부의 책임을 다하지 않고,, 어떻게 돌아가는지 통 알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