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Theodor W. Adorno [650144] · MS 2016 (수정됨) · 쪽지

2020-04-16 12:48:45
조회수 1,418

의대 망한다는 소리 부질 없는 이유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9432582

의대 정원 늘어나든 말든 주치의 제도가 도입되든 말든 어차피 원서철 되면 의치한 알아봄


의사 수입이 줄어들지는 모르겠는데 의과대학 인기는 그대로일듯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Oxidel · 937813 · 20/04/16 12:49 · MS 2019

    아무리 쳐내려도 백분위 3% 차이나는 연고 공대랑 기대연봉 차이가 넘사
  • 토요일 · 901347 · 20/04/16 13:00 · MS 2019

    정원 늘리면 변호사처럼 될수도

  • Theodor W. Adorno · 650144 · 20/04/16 13:04 · MS 2016 (수정됨)

    15~20년 전 커뮤니티(서울대 경영대 자유게시판, 오르비 극초기 등) 글까지 싹 다 뒤져가며 확인해봤는데 2000년대 초반에도 회계사 vs 변호사 드립 나왔던 거 보면 로스쿨 제도 시행 전에도 변호사 업계는 점점 기울던 것 같던데; 호들갑이라고 생각함

  • 토요일 · 901347 · 20/04/16 13:07 · MS 2019

    저도 오르비 초기글에 의사 망한다는 글 봐서 공감이 되네요 ㅎㅎ 변호사랑 의사는 많이 다른경우라 제가 비유를 잘못한거 같긴하네여 지적 감사합니다

  • Theodor W. Adorno · 650144 · 20/04/16 13:08 · MS 2016 (수정됨)

    무엇보다 변호사는 1년당 선발 인원 자체가 300명 -> 1000명 -> 1600명 (현재)로 5배 가량 늘어남

    의대는 현재 3300명인데 똑같은 비율로 늘어난다고 치면 17600명인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