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汚褸悲 [378926] · 쪽지

2012-06-30 02: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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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상반기 CF스타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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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상반기 CF의 신으로 100억원을 벌어들인 김연아가 꼽혔다.

6월 29일 방송된 tvN enews '기막힌 순위' 코너에서는 2012년 상반기 CF의 신을 뽑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중 9위로 송중기가 꼽혔다. 송중기는 사극에서 보여준 안정적인 연기를 토대로 9위라는 좋은 순위에 랭크됐다.

이어 8위는 출연료 7억원으로 총 4편에 출연한 소녀시대였다. 다같이 출연할 때는 7억원이고 개별 활동까지 합치면 약 50억원대까지 추정된다고.



7위는 조인성이었다. 조인성은 출연료로 8억원을 받고 2012년 상반기 5편에 출연해 총 40억원을 벌었다. 특히 그는 제대하자마자 활동 없이도 CF를 찍었으며 지난해엔 광고주가 뽑은 좋은 모델상을 받기도 했다.

6위는 이승기였다. 출연료 7억을 받으며 총 6편을 찍었다. 5위는 국민여신 김태희로 꼽혔다. 또 4위는 원빈이었다. 원빈은 계속해서 재계약을 하고 잇는 커피 CF 등을 통해 총 64억원의 CF 수익을 올렸다.

3위는 빅뱅이었다. 빅뱅 출연료는 11억원이고 6편에 출연해 약 66억원을 번 것으로 추정됐다. 이는 아이돌 중 최고 수준이었다.

2위는 대세 김수현이었다. 김수현은 출연료는 5억인데 총 11편을 찍어 70~80억원에 달하는 수익을 냈다. 특히 김수현은 '해를 품은 달'을 통해 몸값이 폭등했다.

대망의 1위는 전국민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스포츠스타 김연아였다. 12억을 받으며 8편의 CF에 출연해 100억원에 가까운 수익을 올렸다. (사진=tvN enews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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